최종편집일 2026-08-19 09:15
신성범 국회의원은 함양제일고등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공사를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6억 4,200만원이 반영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신성범 의원실에 따르면 함양제일고등학교 체육관은 시설이 낡아 전반적인 보수가 시급한 상태다. 체육관 창호교체, 벽면흡음재 교체, 화장실 보수, 마루바닥 전면 교체와 방송장비 및 냉난비 시설 교체 등 전면 보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석재 서병오 기념사업회가 선정하는 2026 석재문화상 수상작가에 함양 곰갤러리 이준일 작가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은 지역구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0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부세 40억원은 긴급 현안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통신 품질과 과학관 시설 등에 있어 도시와 농촌간 균형을 촉구하는 지적이 제기됐다. 신성범 국회의원은 13일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도시와 농촌간 통신 품질 격차, 도시대비 부족한 지방의 과학관 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제8기 함양임업대학 산림 최고경영자(CEO) 과정 졸업식이 지난 25일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강의실에서 졸업생과 임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성범 국회의원(국민의힘·산청·함양·거창·합천)은 18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생비량면 블루벨리와 바나나 재배 농가를 찾아 침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 의원은 이 자리에서 “조속한 복구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농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성범 국회의원이 제안한 거창, 함양, 산청 양민학살사건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지는 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함양군, 산청군, 거창군, 합천군 4개군이 24일 ‘2027년 경남도민체전 유치 결의대회’ 를 열고 도민체전 유치에 대한 하나 된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린 결의대회는 각 지자체가 공동결의문을 채택하고, 도민체전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총력대응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이 4일 ‘87년 체제’ 극복을 위한 개헌의 적기를 지금으로 보고 개헌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며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성범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개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함양군은 29일 아웃도어 모임 ‘페어플레이’ 회원 15명을 초청하여 ‘오르고(GO) 함양’ 팸투어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