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 성료
주민 참여로 더욱 풍성해진 축제 평가
함양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인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의면 체육공원과 안의면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연암문화제는 ‘연암의 자취, 물레방아의 고장 안의’를 주제로 연암 박지원 선생의 실학정신과 안의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공연과 체험,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알리고 즐기는 주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