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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함양군 코로나19 대응 행정력 발휘 의문
함양군은 28일 ‘함양군 관내 신천지 신도 84명 대상 긴급전수조사 완료, 유증상자 없어’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내용은 마치 함양군에서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발휘해서 관내 신천지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는 것이다.

[박영일 칼럼] 공감 1도 없는 변강쇠와 옹녀 테마공원 사업
“문화사업이라는게 변강쇠, 옹녀가 뭐요? 요즘 세대는 관심 1도 없는데” “그 돈으로 청소년들 갈곳을 만들어 주세요. 도서관을 차라리 지어주지...”이는 지난 10월 25일 함양군이 오도재 인근에 변강쇠와 옹녀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사설] 이상인 안의농협 조합장의 황당한 기자회견
이상인 안의농협 조합장이 지난 13일 자신의 경찰 수사결과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힌 기자회견을 두고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 조합장은 기자회견에서 ‘보조금과 관련해서 사기를 친 것이 아니고 공사중도금을 받은 것’이라며 억울함을 주장함..

[박영일 칼럼] 비석의 의미
지난 2016년 3월 29일 함양의 역사속에 한 인물이 세상에 나타났다. 당시 함양읍 전지역에 걸쳐 진행되던 하수관거정비사업 중 함양읍 운림리 49-1번지 도로에서 초등학생 키만한 비석(가로 51cm, 세로 111cm, 두께 15cm)과 거북이상을 하고 있는 받침돌..

[박영일 칼럼] 온전한 지방자치의 성공은 진실한 대표자 선출이 시작!
오는 6월 13일 치러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채 100일도 남지 않은 시점이다. 현재 군수, 도의원, 군의원으로 출마 준비를 한 사람들은 모두가 우리의 이웃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그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충분히 알 수 있..

[박영일 칼럼] 함양의 가야 흔적들
지난 6월 1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고대 가야사 연구복원사업은 “영호남의 벽을 허물 좋은 사업”이라며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시켜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가야사 복원사업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학계는 물론 언론의 ..

[박영일 칼럼] 추석 어제와 오늘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소년시절 명절이 좋아 마음을 졸이며 명절 연휴가 오기만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학교도 안가고 맛있는 명절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보고 싶었던 친척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였다.

[박영일 칼럼] 상림숲 보존과 작은 생각
숲을 바라보면 마음이 평온해 진다. 그 숲에 들어서면 상념이 사라지고 기쁨 가득한 환희를 느낀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숲을 찾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가보다. 잘 가꾼 숲 1ha가 연간 16톤의 탄소를 흡수하고 성인 44명이 사용할 수 있는 산소 12톤을 ..

[박영일 칼럼]정유년을 맞이하면서
어감부터 좋지 않았던 병신년 한해는 참 많은 일들과 사건들이 있었다.기억하기도 싫은 병신년이 저물어가고 다시 새해가 밝아온다.

[박영일 칼럼] 상림, 휴식년제 실시하자
1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상림은 봄의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사시사철이 아름다워 전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지로 이름 나 있다. 상림은 함양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산이다.

[취재수첩] 다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3일 열린 함양군의회 의원 정기간담회 중 두 군의원 간 언쟁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A 군의원이 함양군 간부공무원에게 조례안에 대한 질의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한창 질의 응답이 오가는 중 어떠한 연유에서 인지 모르지만 B 군..

[박영일 칼럼] 매미의 허물
무더위가 한창인 지난 8월 매미의 울음소리가 상림숲을 진동했다. 해마다 여름이면 사방에서 들려오던 매미소리가 8월 어느날 웬일인지 울음소리가 귀에 더욱 쟁쟁하게 들려왔다. 가만히 살펴보니 도토리 나무에 딱 붙어 아주 열심히 울고 있었다. 그 모..

[취재수첩] 감투싸움의 끝, 신뢰도 추락
최근 알려진 함양군의회 해외연수 찬조금 사건을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고발자가 누구누구다, 고발자들이 몰래 경남지방경찰청으로 가서 고발장을 제출하고 왔다는 둥 여러 추측과 소문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사건이 발생하게 된 주된 배경에는..

[박영일 칼럼] 지방자치와 스토리텔링
조선시대 의학자 유의태와 허준은 질 좋은 약초를 찾을 때는 지리산 자락과 삼봉산을 찾았다고 전해지고 있을 정도로 함양의 산세는 약초가 자라기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배경에 힘입어 함양군은 십여년 전부터 산양삼사업을 육성해 오면서 타 ..

 
1.  [사설] 함양군 코로나19 대응 행정력 발휘 의문 2020-02-28
2.  [박영일 칼럼] 공감 1도 없는 변강쇠와 옹녀 테마공원 사업 2019-12-11
3.  [사설] 이상인 안의농협 조합장의 황당한 기자회견 2019-02-20
4.  [박영일 칼럼] 비석의 의미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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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박영일 칼럼]정유년을..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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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박영일 칼럼] 매미의.. 2016-09-13
13.  [취재수첩] 감투싸움의..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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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취재수첩]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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