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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칼럼] 상림숲 보존과 작은 생각
숲을 바라보면 마음이 평온해 진다. 그 숲에 들어서면 상념이 사라지고 기쁨 가득한 환희를 느낀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숲을 찾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가보다. 잘 가꾼 숲 1ha가 연간 16톤의 탄소를 흡수하고 성인 44명이 사용할 수 있는 산소 12톤을 ..

[박영일 칼럼]정유년을 맞이하면서
어감부터 좋지 않았던 병신년 한해는 참 많은 일들과 사건들이 있었다.기억하기도 싫은 병신년이 저물어가고 다시 새해가 밝아온다.

[박영일 칼럼] 상림, 휴식년제 실시하자
1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상림은 봄의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사시사철이 아름다워 전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지로 이름 나 있다. 상림은 함양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산이다.

[취재수첩] 다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3일 열린 함양군의회 의원 정기간담회 중 두 군의원 간 언쟁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A 군의원이 함양군 간부공무원에게 조례안에 대한 질의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한창 질의 응답이 오가는 중 어떠한 연유에서 인지 모르지만 B 군..

[박영일 칼럼] 매미의 허물
무더위가 한창인 지난 8월 매미의 울음소리가 상림숲을 진동했다. 해마다 여름이면 사방에서 들려오던 매미소리가 8월 어느날 웬일인지 울음소리가 귀에 더욱 쟁쟁하게 들려왔다. 가만히 살펴보니 도토리 나무에 딱 붙어 아주 열심히 울고 있었다. 그 모..

[취재수첩] 감투싸움의 끝, 신뢰도 추락
최근 알려진 함양군의회 해외연수 찬조금 사건을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고발자가 누구누구다, 고발자들이 몰래 경남지방경찰청으로 가서 고발장을 제출하고 왔다는 둥 여러 추측과 소문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사건이 발생하게 된 주된 배경에는..

[박영일 칼럼] 지방자치와 스토리텔링
조선시대 의학자 유의태와 허준은 질 좋은 약초를 찾을 때는 지리산 자락과 삼봉산을 찾았다고 전해지고 있을 정도로 함양의 산세는 약초가 자라기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배경에 힘입어 함양군은 십여년 전부터 산양삼사업을 육성해 오면서 타 ..

[취재수첩] 도떼기 시장 같은 나무 나눠주기
함양군은 수년전부터 ‘1군민 내 나무 1그루 갖기’운동을 장려하며 매년 식목일에 즈음해 유실수와 특용수를 군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박영일 칼럼] 시기 부적절한 골프
골프 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타이밍이 맞질 않았다. 공직자 골프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임 군수를 비롯한 상급자들이 주말마다 산불비상근무를 하는 하위직 공무원들의 마음을 더 헤아렸으면 한다. 때마침 ..

[취재수첩] 김무성 대표의 함양 방문
3월 20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함양을 다녀갔습니다. 김 대표 부친의 고향이 함양읍 관변마을이고 고조부모, 증조부모, 조부의 묘가 있기 때문에 그의 함양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lt함양인터넷뉴스&gt는 김 대표가 신성범 후보를 지지하기..

[박영일 칼럼]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세월이 길어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이다. 반면 ‘10년 공부 도로 아미타불’이라는 말이 있다. 긴 세월을 노력해도 결국 얻은 것 없고 허사가 된 것을 말함이다. 얼마전 함양군은 다곡리조트사업 ..

[박영일 칼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안의중학교
안의중학교 졸업생수는 현재 14,848명에 달한다. 그들은 지금도 국가와 사회의 동량으로 함양지역은 물론 전국방방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68회 졸업식에서는 28명밖에 배출하지 못했다. 위기상황이다. 자연스레 줄어드는 지방의 인..

[박영일 칼럼] 늘 푸른 소나무처럼
얼마 전 함양문화원이 주관한 유림면 손곡 출신 향토작가 이정이 씨의 &lt소나무가 되어 떠나는 여행&gt이라는 전시회장을 찾아봤다. 이 작가가 함양의 명품 소나무 10점과 전국 유명 소나무 11점을 수묵 담체화로 그렸다.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박영일 칼럼] 추락의 끝까지 간 선비고장 청렴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사실상 선비가 아니면서도 옛 선조들이 쌓아 놓은 어짊과 깨끗한 도덕성 때문에 선비의 고장이라 불리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자랑으로 여기면서 살아오고 있다. 얼마 전 이처럼 가슴 깊은 곳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던 그 긍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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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영일 칼럼]정유년을.. 2016-12-29
3.  [박영일 칼럼] 상림,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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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박영일 칼럼] 지방자.. 2016-07-05
8.  [취재수첩]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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