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2-28 오후 5:05: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15-05-13 오후 4:15:31 입력 뉴스 > 관광여행

하늘과 맞닿은 분홍빛 꽃물결
서상면 민재정상 1만㎡ 철쭉군락지 장관



 

바야흐로 철쭉의 계절, 그 옛날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다니던 함양군 서상면 고갯길 민재 철쭉군락지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민재는 백두대간 육십령에서 백운산으로 이어지는 봉우리 깃대봉에 가까운 고갯길로, 수려한 산세와 높이에 비해 등산로가 험하지 않아 많은 산사랑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13일 서상면에 따르면 금당리 825m 높이 약 1의 철쭉군락지에 분홍빛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등산객 발길을 붙들고 있다.

 

특히 민재 정상의 철쭉군락지는 다른 지역과 달리 꽃과 하늘이 맞닿아 있는 장관을 연출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이곳 철쭉 군락지는 당초 자생 면적은 6600였으나, 철쭉군락지를 서상면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서상면과 민간단체의 자발적 확대조성노력으로 1로 늘었다.

 

서상면 새마을회(회장 오현석)민재를 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또 다른 철쭉감상의 명소로 만들고자 지난 2년간 회원들이 직접 산 정상을 올라 자발적으로 3300를 확대 조성, 이같은 천상의 풍경을 만들게 됐다는 후문이다.

 

서상면관계자는 특별히 축제를 열지는 않지만 등산객 입소문으로 날로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민재에 오르는 주변 환경을 정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상면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많은 분이 찾아와 과거보러 다니던 옛 선비들이 걸었던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농협 정기인사 단행
함양군의회, 함양-울산..
박행달 시인, 두 번째 ..
검찰수사관에 흉기 휘두..
국도24호선 달리던 차량..
함양신협, 제45차 조합..
홍준표 도지사, 항소심..
함양군지역치안협의회 ..
강석진 의원, 함양울산..
함양군, 성실납세자 경..


방문자수
  전체 : 103,562,306
  어제 : 49,747
  오늘 : 2,553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