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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오후 3:44:29 입력 뉴스 > 전국뉴스

'패턴을 바꾸지 않고 변화가 없다'
경북 경주,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세미나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에 위치한 경주타워. 경주타워는 황룡사 9층 목탑을 형상화했다.

 

<함양인터넷뉴스>가 정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의 2015 상반기 세미나가 30일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1시부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회의실에서 열린 상반기 세미나에는 김윤탁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장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인터넷뉴스 대표 및 기자들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의 세미나가 경주에게 개최되게 된 데에는 오는 8월부터 열리는 동서문명의 만남 실크로드 경주2015’ 행사를 국가적 행사로 성공시키기 위한 경북도의 의지와 협회 뜻이 합해져 이뤄지게 됐다.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김윤탁 회장은 스포츠 경기에는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거나 쿼터가 있다. 중간에 쉬는 하프타임 때에 지난 경기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리듬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면 승리하고, 그렇지 못하면 패배하게 된다.”인터넷언론사 역시 하프타임이 필요하다. 세미나를 통해서 언론사의 새로운 환경에 맞는 패턴을 찾아서 정확한 항해를 위한 분명한 목표를 세워서 표류가 아닌 항해를 하는 시간으로 만들기 바란다.”고 했다.

 

▲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821일부터 1019일까지 59일간 경주를 실크로드의 물결로 물들일 유라시아 문화특급이 열린다언론사에서 세계문화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확산되도록 적극적으로 알려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특강에 나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과거 감명 깊게 보았다던 영화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를 언급하며 문화융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천년고도 경주를 위시한 우리 역사의 귀중함을 강조했다. 영화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에서 퇴각을 앞둔 독일군 사령관에게 히틀러가 파리의 모든 문화유적을 파괴하라라고 지시하자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아야 한다며 명령을 거부한 것을 영화화 한 것이다.

 

김 지사는 821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실크로드 경주 2015’에 대해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 찬란한 문화의 보고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것으로 실크로드는 국가들 간 문화동맹을 강화하고 외연을 확대하여,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김 지사는 이어 명품엑스포를 만들어 경북도의 문화유산 자산을 국가 경제를 살리는 원천으로 만들고, 문화가 관광과 경제를 이끄는 힘이 되어 문화융성이 곧 경제발전이 되는 시대, 즉 문화가 관광·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김윤탁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장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1쿼터가 끝난 지금 우리는 새로운 변화와 작전을 세워야 한다.’라는 주제로 김윤탁 회장의 특강이 있었다. 김 회장은 기사의 가치창조, 보조사업의 허와 실, 패턴 바꾸기, 빅 데이터의 활용, 광고와 홍보, 기자의 이미지 만들기에 대해 강의를 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황기수 화성인터넷신문 대표는 기사제보와 기사제목에 대한 생각해보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그동안 7차례 치러졌으며 7년간 338개국에서 66천명이 참석하고, 729억원의 자체 수입을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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