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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1 오후 4:22:33 입력 뉴스 > 경남뉴스

새누리 경남 의원들, 선거구 축소 반대
경남도민의 선거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행위



 

신성범 국회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 경남지역 의원들이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의석수 축소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롱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선거제도가 심도 깊은 연구와 논의없이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면 절대 안된다선거구 획정 논의와 관련하여 경남의 의석수를 줄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했다.

 

먼저 19대 총선과정에서 인구하한선을 초과한 남해하동선거구와 사천선거구를 통폐합하면서 17석이던 의석수를 16석으로 줄인것도 이유없는 의석수 줄이기였다고 비난했다.

 

특히 부산과 경북을 예를들어 현재 선거구획정위 획정 방식에 대해 인구수를 중심으로 선거구를 조정하라는 헌재 결정 취지에도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2014년말 부산 인구 356만명, 경남 인구 343만명으로 인구수 차이는 13만명에 불과한데 의석수는 2석이나 차이난다또다시 20대 총선에서 1석을 줄이게 되면 3석의 격차가 발생해 경남도민의 선거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경북의 경우, 현재 인구수는 270만명이며, 의석수는 15이라며 인구 343만명인 경남과 70만명이나 차이가 남에도 의석수 차이가 1석에 불과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경남은 농어촌 지역이 전체의 60%로 여타 시도에 비해 넓게 분포하고 있다.”농어촌 지역 대표성을 살려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경남은 의석수를 줄일 것이 아니라 오히려 1석 늘려 17석으로 환원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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