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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3 오후 3:28:12 입력 뉴스 > 독자코너

[기고]가을 행락철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
함양署 경무계 김형종 경장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철로 접어들어 행락철이 되었다.

 

모처럼 도시를 벗어나 여행의 들뜬 마음과 예쁘게 물들어 가고 있는 단풍이 나들이객을 재촉하는 이시기에는 교통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장거리 여행을 가는 경우 타이어공기압과 엔진오일, 팬벨트, 제동장치 점검 등 차량점검을 하는 것이 필수이다. 다음은 졸음운전이다. 졸음운전 예방으로는 적당한 수면시간 확보와 1~2시간 운전 후 휴게소, 졸음쉼터 등 안전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음주운전은 누구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등산을 하며 정상에서 또는 하산하여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음주운전은 자신에게는 물론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동 중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여야 한다. 우리나라 안전띠 착용률은 고속도로에서 80% 일반도로에서는 79%로 아직 10명중 2명은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있으며, 뒷좌석 착용률 경우 28%로 더 낮다.

 

도로교통공단의 지난해 교통사고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사망률은 1.45%로 착용했을 때의 0.39%보다 3배 정도 높았으며, 실제 사고가 났을 경우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착용한 경우보다 사망 및 중상 가능성이 최고 9배 이상이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벨트는 자신의 생명은 물론 탑승자인 가족의 생명까지 책임지고 있는 만큼, 경찰의 단속 때문이 아닌 나와 가족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운전자 스스로 탑승자 모두의 안전벨트를 착용토로 서로 확인해주고 또 확인해야 한다.

 

사고는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른다. 순간의 방심과 안일함이 자칫 불행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운전자 스스로가 안전운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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