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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오전 10:15:54 입력 뉴스 > 체육축제

제1회 함양곶감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명품 함양곶감, 이틀간 2억 2200만원어치 팔려



 

지리적 표시등록 제39호로 등록된 명품 함양곶감을 경남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처음으로 열린 제1회 함양곶감축제가 7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22000여만원의 판매·예약실적을 내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9일 함양군에 따르면 제1회 함양곶감축제가 곶감축제위원회(위원장 민갑식)가 주최하고 군과 함양곶감영농조합법인·안의농협이 후원한 가운데 현대식으로 신축한 서하면 곶감경매장 일원에서 7~8일 성공적으로 열렸다.

 

 

7일 오전 11시 임창호 군수, 임재구 군의회 의장, 군의원, 축제위원회 관계자, 지역주민, 소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리고, 초대가수와 지역주민 재능나눔으로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되면서 본격적인 곶감판매가 시작됐다.

 

임창호 군수는 개막식에서 “2015년 이상기온으로 많은 피해를 본 이후 행정과 농가가 합심해 품질향상과 명품화 노력을 기울인 결과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곶감건조 저장시설을 갖추고 명품곶감을 많이 생산했다. 모두 수고 많으셨다이번 축제를 성공시키고 여세를 몰아 서울 청계천 곶감판촉행사도 성공해 함양곶감의 명성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1개 법인과 11개 읍면 24개 농가가 생산한 곶감은 서하면 곶감경매장 일원에 운영본부와 법인 부스, 곶감전시·판매·체험·농특산물판매부스 등 41개소의 부스 곳곳에서 맛과 우수성을 과시했고, 주말을 맞아 축제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관광객 등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높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날 함양곶감은 감말랭이 1kg 15000, 곶감 1kg 2만여원, 1.5kg 3만여원, 30개 박스 35000~4만원, 명품박스 소(40) 5~7만원·7~9만원대 등으로 거래돼 이틀간 현장판매 1700만원, 서울·부산 향우회 예약 11500만원 등 22200만원을 판매 및 예약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저렴한 가격대의 감말랭이는 일찌감치 동이나 물량공급에 차질을 빚을 정도로 인기만점이었고, 설맞이 제수용이나 선물용으로는 3~5만원대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축제기간에는 우려와는 달리 날씨가 맑고 따뜻하여 가족단위로 찾은 관광객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정겨운 풍경의 곶감초가집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고, 깜짝세일과 곶감경매, 곶감행운권 추첨에도 참여해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와 함께 감깎기·감높이 쌓기·타래곶감 접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차지했고, 요리에 관심있는 주부와 어린아이들은 곶감부꾸미·곶감 쌀케이크·곶감 호두쌈 만들기에 참여해 곶감으로 즐기는 이색적인 맛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곶감 외에도 곶감차와 밤(깐밤·군밤), 군고구마, 우리밀 곶감, 빵 등 농산물도 소비자의 발길을 붙들었으며, 서하면 부녀회 30여명이 정성껏 요리한 떡국, 막걸리, 두부 등 항노화 먹거리를 파는 장터는 이틀 내내 북적여 인심넉넉한 고향풍경이 연출됐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축제전반의 운영과 판매실적은 예상외로 성공적이었으며 이번 축제로 드러난 개선점을 보완해 다음부터는 더 알차고 많은 소비자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모저모>

 

 

 

 

 

.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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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상식이하의 글은 삼가하고 군수님 곶감 농가의 소득을 위해서 수고가 많습니다? 2017-01-10
곶감농가
곶감하나라도 팔아주기위해 노력하시는군수님이하 관게자님들 고맙습니다 2017-01-10
안의 청년
군수 발등에 불이 지코가 석자 ....ㅋㅋ 내년에 또 올까. 저런 미소를 볼수 있어야 될텐데.....ㅋㅋ 2017-01-10
덕유산
현장판매 맞는 수치인가요? 들리는 소문에는 사람은 많이 왔는데 실판매는 아주 저조했다는 후문이 있길래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농가 소득을 위해 뭔가 내실있는 행정 기획이 필요할듯.... 2017-01-09
군민
함양 고종시 최고 소득 ... 2017-01-09
나그네
함양곶감 대박 나세요 2017-01-09
곶감
잠시 들러 얼굴만 삐쭉 내밀고 가는(?) 높으신분들 빼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기술센터관계자 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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