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1-16 오후 5:0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18-05-02 오후 3:00:05 입력 뉴스 > 정치의원

무소속 서춘수 함양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제는 바꾸어야 합니다"



 

6.13 지방선거 함양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서춘수 예비후보가 2() 오전 11시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94번지 2층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서춘수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함양은 지금 많이 아프다. 이제 더 이상 자랑스러운 선비의 고장이란 이름을 꺼낼 수가 없게 되었다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언제부터인가 우리 함양이 후보자의 능력이나 도덕성이 중요하지 않고 음해, 험담, 유언비언 등의 네거티브와 부정한 돈으로 인해 많이 변질되었다객지에서는 심지어 함양선거는 돈만 있으면 당선된다는 말이 나온다고 한다고 한탄했다.

 

그는 지난 40년간 깨끗하고 청렴하게 공직생활을 했었고, 말단 면서기에서 시작하여 밀양부시장, 경남도 농수산국장 일을 하면서 낙후된 우리 함양을 발전 시켜보겠다는 결심과 계획을 늘 가지고 있었다군민들의 염원인 부정부패와 비리가 없는 깨끗한 함양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또 군수 자리는 돈 많이 벌고 더 출세하라고 있는 자리도 아니고 중앙의 정당정치를 하는 자리도 아니다군민 여러분이 힘들게 내는 세금을 가지고 함양군 살림을 살고 군민 여러분의 삶을 보살펴 드리는 행정서비스를 책임지는 자리라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공직을 수행하다 보면 크고 작은 부정부패의 유혹이 있을 수도 있다. 특히 사사로운 이익에 사로잡히거나 개인의 사업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은 절대 이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함양에 살고 있는 청춘들은 앞날이 불투명해 아프고, 사교육비로 허리가 휘는 부모들이 아프고, 적은 월급으로 가정을 이끌어야 하는 우리의 아빠들의 어깨는 더욱 아프며, 폐지 줍느라 길거리를 헤매는 노인을 보면 제 마음이 아프다서춘수가 바로 잡겠다고 약속했다.

 

서 예비후보는 특히 군민과 함께 하는 밀착된 현장행정,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소통행정, 군민의 말씀을 실천하는 낮은행정을 이루고자 한다“40년 행정경험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깨끗한 함양, 새롭게 도약하는 함양,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함양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박희복 전 함양군청 기획감사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군수는 행정경험과 능력은 물론 통솔력과 친화력, 청렴함까지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9급 공무원부터 시작해 경남도청 농수산국장을 역임한 서춘수 후보가 군수가 돼서 함양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 예비후보의 지지자들은 부지런히 뛰어 꼭 승리하라는 의미로 서 후보 부부에게 운동화를 선물했고, 승리를 기원하는 시루떡 컷팅에는 유명 패션디자이너 최복호씨가 함께했으며, 행사 진행은 송경열 전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장이 맡았다.

 

 

서 예비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조만간 투명하고 도덕적인 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서춘수의 청렴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함양군민의 참여로 이뤄지는 공개적이고 투명한 선거자금 모금 문화는 곧 깨끗한 함양, 청렴한 함양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군민
깨끗한선거 돈안쓰는 선거가 꼭 되시길~ 2018-05-11
중도
더불어.자유 싸우는 모습 이제 지쳐서 몸서리친다. 요즈음은 조선신대 사색당파보는것 같다.이제 무소속으로 군민만을 위해 열심히 군 행정,살림 책임지고 이끌어갈 후보가 군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2018-05-10
믿습니다
40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함양 발전을 이끌어주세요. 믿습니다. 2018-05-07
함양은 요지경
함양은요지경 찬조받아 여행간군의원 4년동안 무엇을하였을까 생각좀해보고 능력없는 군의원들 자진하여 모두다 사퇴하시요 아니면 투표로서 철퇴를~ 공무원도 시험으로 승진시키고 쥐구명으로 들어온사람들이 승진은 더 빠른게 함양현실이다 안탑깝다.... 2018-05-07
인당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군수의 가장 큰 덕목입니다.다양한 행정경험으로 따뜻한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합니다 2018-05-04
천왕봉로
다양한 군민이 있으니 일희일비 마시고 연륜이 묻으나는 노련함으로 소통과 경청하여 반드시 당선되어 넉넉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인물로 기록되시길 소망합니다. 응원 합니다. 2018-05-04
안의
선거6회님 전적으로 공감입니다.군수가 청년앞날.적은월급. 사교육비.폐지줍는노인~~해결한답니다! 황당한 공약아니오~~대통령도 해결못하는 걸 군수가바로 잡겠다. 급한사정이 있으신걸 아니길~~~ 2018-05-04
응원
청렴한 함양 군정을 이끌 수 있는 군수 적임자 입니다. 군민들의 희망을 꼭 이루어주세요. 2018-05-03
선거6회
맨날2등만해서 그렇게냅뒀지 당선돼면 가만 냅두것나... 당신입에서 한말 지금도 잊어지지가 않는다... 선거는 내돈으로하나... 그러니까 6번이나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2018-05-03
메지골
항상 지금마음 끝까지 가지고 사십시요.그리고 공무원 사회도 개혁이 필요합니다.그 개혁의 시작은 서후보님 당선에서 출발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최선다하는 후보님 되십시요. 2018-05-03
도천1
청 장년분,어르신분 다방면으로 지지자분들이 많이 오셔네요 주위에서 서후보님 외에는 군수 대안이 없다고 합니다 힘내시고 60%이상 득표하셔야 합니다 2018-05-03
함양읍민
서춘수후보님을 사랑합니다. 요번 선거에는 꼭 당선 될 것이라 밑습니다. 서후보님을 웅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 2018-05-02
도천리
서후보님 여론이 좋습니다. 화이팅 2018-05-02
나도 지지
현실적인 공약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 누구보다 풍부한 행정경험 기대하겠습니다. 2018-05-02
귀촌인
아래 철밥통님 불안한가 보네요? ^^ ㅎ 2018-05-02
지지합니다
청렴하고 일 잘하는 서춘수 후보 지지합니다. 2018-05-02
진검승부
진검승부를 하셔야죠? 헐떳고 비방하고 노인 폄하하는 역적들이 너무 많네요. 돈으로 알바생 구해서 댓글달고, 술집마다 여론몰이 하는가? 보나마나 꼴찌 2018-05-02
앞으로도철밥통
감성팔이 노인네인듯.. 2018-05-02
철밥통40년
군수가 얼마나 대단한 자리이길래 작은월급으로 가정이끄는 아빠들에 금전적 보탬을 할수 있는지 의문이며, 폐지줍는 노인보고 가슴아프다는 감성팔이 할게 아니라 따뜻한 국밥한그릇이라도 사주셨어야죠. 2018-05-02
군민1
서후보님 힘내셔요 주위에서 서후보님이 확실히 당선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대세는 서후로 기울고 잇습니다 2018-05-02
유림
청춘앞날불투명.사교육비~~~국가도해결하기힘든 일을 군수가 바로잡겠다 헐~~ 2018-05-02
두꺼비
공약으로 지리산권 개발하여, 관광함양 만들어, 군민들 소득 올려 주세요. 2018-05-02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군의회 A의원, 민원..
백전 출신 정운현 상지..
서춘수 군수, 민주당 ..
제56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함양 축구유망주들, 독..
[부고] 이상인 안의농협..
함양군 주요 공공시설물..
상림로타리클럽 나눔의..
수험생 여러분, 시험 잘..
함양군농촌지도자회, ..


방문자수
  전체 : 139,523,542
  어제 : 50,127
  오늘 : 22,319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