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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오전 10:31:08 입력 뉴스 > 정치의원

출신 설움 떨친, 정현철 군의원 당선인
"함양의 아들, 함양의 사위로 거듭나겠다"



 

함양군의회 의원 선거 중 가장 치열하다는 가선거구에 출마해 막판까지 접전을 벌이며 당선된 자유한국당 정현철 당선인은 선거 내내 출신지역 설움을 받아 왔다.

 

거창 남상 출신인 정 당선인은 13명이 출마한 가선거구에서 유일하게 함양 출신이 아니라는 점으로 일부 경쟁후보들과 그들의 지지자들로부터 거창사람(거창X)은 찍어주면 안된다라는 네거티브 공격을 당해왔다. 심지어 정현철 후보는 함양에서 번 돈을 전부 거창농협에 저금한다라는 마타도어 공격까지 있을 정도였다.

 

그럴때마다 정 당선인은 거창사람이라는 이유로 선거에서 배척당하는 것이라면 동의할 수 없다누구보다 함양을 사랑하고 함양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왔다고 항변하면서 정면돌파해왔다.

 

정 당선인은 이런말 들을려고 선거에 출마했나할 정도로 후회가 됐었다. 함양에서 살아온 20여년이 허무했을 정도라며 그래도 진심으로 다가가면 저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겠나라고 다독이며 선거운동에 임했다.

 

 

정 당선인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부사관에 자원해 예비역 상사로 군복무를 마쳤다. 빠듯한 부사관 봉급을 모아 종자돈을 마련해 전역한 뒤, 함양에서 자영업을 하면서 함양토박이 아내 노지은씨를 만나 자리를 잡았다.

 

함양 사회에 녹아들기 위해 체육회 활동, 사회단체활동, 각종 봉사단체 활동에 성실하게 임했으며, 특히 몸에 밴 예의를 바탕으로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아왔다.

 

정 당선인은 군의원으로서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보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도 먼저 듣는 사람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정 당선인은 특히 저는 약속보다도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렇기에 저는 과정을 만드는 일인 공청회와 컨설팅, 주민모임들을 기초단위부터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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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타지출신 화이팅입니다. 담에는 군수 출마해서 함양에 못된인간들 코를 납작하게 해 주세요. 2018-06-26
군민
일부주민이 타지사람이라고 설움을 주었는지 모르겠지만 인자 군의원당선되었으니 서운함은 잊으시고 함양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세요. 함양군민 여러분! 함양을 위해 열심히 하는 사람, 타지사람이라는 이유로 무시하지 맙시다. 2018-06-16
한심한함양인
촌놈들이 외지사람한테 갑질을 한다는 내용이 가끔 보도가 되던데 함양도 촌은 촌인갑네요. 인구증가에 공헌하는 사람들을 타향이라는 이유로 설움주는 한심한 함양인.... 군의원당선자중 타지사람은 정현철씨뿐인데 의회에서도 설움받어면 우짜지. 2018-06-16
타지사람
한명의 인구가 아쉬운 함양에서 타지사람들을 상전모시듯 해도 뭐할텐데 텃세까지 하는 생각없는 인간들이 있는가배? 인구가 줄어서 함양군이 없어져 봐야 정신을 차릴랑가? 2018-06-15
이사가세요
찾아보면 함양보다 살기 좋은곳 많습니다. 촌구석에서 설움받고 사느니 살기 좋은곳에 이사가서 행복을 누리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2018-06-15
장인 후배
덕은 쌓은데로 공은 들인데로 거두는 겁니다 대단해요 창녕사람이 서울시장도 하는데 아무튼 함양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세요? 2018-06-15
?
타지역출신이라는 서러움받고 사느니 함양을 떠나는것 고민해 보세요. 함양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세요.그런대접 받으면서 뭐하러 함양에 사시는지요? 2018-06-15
진정성
그동안 진정성 있는 모습에 따른 결과라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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