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2-12 오후 4:3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18-07-25 오후 3:35:36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군, 인구늘리기에 총력
인구늘리기 추진 유공 군민 인센티브 제도 운영



 

함양군이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군민 중심의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25일 군에 따르면 기존의 행정 중심의 인구늘리기 시책에서 벗어나 군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자율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시책 추진에 기여한 군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군은 오는 81일부터 1년간 미전입 실거주자 및 귀농귀촌 예정자 등을 적극 발굴한 군민을 대상으로 5명 이상 타 시군에서 우리 군으로 전입 추진 시 50만원, 10명 이상은 100만원의 포상금 지급을 골자로 하는 인구늘리기 추진 유공 군민 인센티브 제도2년 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이 시책은 군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 상 타 시군 전입자를 대상으로 하되, 5명 이상 전입자가 6개월 이상 거주 할 경우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읍면(마을) 중심의 인구늘리기 활성화를 위해 인구늘리기 시책 추진에 기여한 읍면(마을)에 총 1억원의 정주여건 개선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 인구늘리기와 마을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선순환 인구늘리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민 중심의 인구늘리기 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기획조정실 인구정책담당(055-960-51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춘수 군수는 “7월 현재 함양군 인구는 40,080여 명으로 4만선이 무너질 심각한 상황이라며 지역 인구의 감소는 지역경제 침체와 향후 지역 소멸을 가져 올 수 있는 중대한 문제인 만큼 전 군민이 인구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민선 7기 함양군은 인구증대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유동인구 증가를 통한 인구감소 대응,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 아이낳고 키우기 편한 환경조성, 우량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귀농귀촌 활성화 등 중장기적인 인구늘리기 시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질문
함양에 살지도 않으면서 함양으로 주소가 되어 있는 위장전입자 발굴하면 인센티브는 뭔가요? 2018-07-31
함양군민
꼭 5명 이상이 아니라 1명부터 인센티브 적용했으면 합니다. 티끌이 모여 큰산이 되듯이~~. 2018-07-31
또한
미전입 실거주자도 발굴해야하것죠. 또한 관외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 중 주소가 함양으로 되어있는 미거주 전입자도 있는데 이런 범법자들도 철저히 조사하여 처벌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7-27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주민들, 상림 일대 각종..
진병영 전 도의원, '혐..
함양군 청렴도, '또' 전..
재단법인 함양산삼항노..
물레방아손두부 김현옥..
2018 함공회 송년의 밤
함양署, 자전거 음주운..
서하면 직원 아이디어 ..
'지리산 함양곶감' 본격..
지리산호연회, 연말 후..


방문자수
  전체 : 140,896,197
  어제 : 49,980
  오늘 : 1,958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