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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탐방
2018-08-29 오후 5:27:27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군, 돌북교 재가설 나선다.
올해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78억여원 투입



 

함양군은 29() 오후 2시 함양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군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위천 돌북교 재가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함양군은 이날 설명회에서 이번 돌북교 재가설공사(길이 67m,폭16.5m)는 호우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함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가장경제적인 사업으로 시행할 수 있는 공법을 선정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789천만원을 들여 재가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군은 또 돌북교는 앞서 재가설 된 두 곳의 다리보다는 다리높이를 낮추고 산삼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물과 미관조명을 추가해 함양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주민들은 설명회자료만으로는 공사구간에 해당되는 집을 제대로 알 수 없고, 가장 중요한 보상내용에 대해서는 하나도 언급돼 있지 않다며 이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강현관 건설교통과장은 공사구간에 해당되는 집과 보상내용에 대해서는 다음 주내로 각 가정을 방문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다리명 변경에 대한 제안이 있었고, 이에 대해 군은 다리명의 경우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주민의견 수렴 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돌북교 재가설공사는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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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민
대죽교 주변 수변정리나 하는게 홍수에 더 도움될듯. 이건 위천수가 아니라 숲속안의 개울같은 아름다운? 풍경 2018-09-11
함양
임 前군수와는 아무련 관련 없고 국토부 소관으로 어짜피 해야될 일, 2018-09-03
다산
박수칩니다 굿아이디어 2018-09-03
상림
나는면민님의 말은 현재 영어의 몸이된 군수님의 업적인것 같은데요, 그래서 옜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잊잖아요, 2018-08-30
나는면민
1교 보세요. 길은 개판이고 다리는 주변하고 전혀 안어울리고 죄다 보상해주고 보상받은 돈으로 그대로 그자리에 건물짓고. 답답해서 끄적. 2018-08-30
나는면민
뭔 만날 공사여. 다리밑에 준설은 생각해보셨나요? 79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비용으로 준설을 몇십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서울에 중랑천 폭우오면 매번 범람하죠? 그런다고 그동네 다리 다시놓고 합디까?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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