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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오전 10:41:14 입력 뉴스 > 함양뉴스

2018 한중일 서복국제학술심포지엄
한중일 서복문화·관광 등 협력 방안 모색



 

함양군은 지난 9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8년 한··일 서복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임재구 도의원, 하종희 함양산삼축제위원장, 장운방 중국서복회장, 오오구시타츠로 일본 사가현서복회장 등 100여명의 한중일 관계자가 참석했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경남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날 심포지엄은 2,300여년 전 중국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찾아 나섰던 서복의 발자취를 연구하는 함양서복회를 비롯한 제주, 남해, 거제 등 국내 서복회 회원 60여명과 중국서복회 장운방 회장, 일본 사가현서복회 오오구시타츠로 회장 등 국제 서복회원 20여명을 초청해 지난해에 이어 동아시아의 서복문화의 가치 및 한중일 서복문화와 관광·경제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전 중국서복회 장운방 회장의 서복문화는 한중 평화 발전의 부를 이루었다라는 기조연설으로 시작됐다.

 

이어 오후에는 함양서복회 문호성 회장의 지리산 불로초’, 일본 아이치현립대학 츠지시효 교수의 서복의 소나무’, 중국 연운항서복연구소 장량군 소장의 함양산삼축제의 이론적 사고’, 한국선비문화연연구원 김경수 책임연구원의 신선의 유래와 방선도 및 진시황과 서복, 그리고 중국도교라는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또 일본 야메시서복회 아카사키 토시오 부회장의 ‘2020년 함양산삼엑스포를 향해서’, 제주서복회 권무일 고문의 서복, 지리산 그리고 불로초’,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이현선 연구원이 중국과 한국의 신선사상 그리고 서복이라는 주제발표 후 서복연구 진행 과정을 논의하고 토론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중일 서복 함양 국제학술 심포지엄이 서복문화 상호교류 뿐만 아니라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이 마무리 된 후 불로장생을 주제로 한 함양산삼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서복문화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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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꼬
이런건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함양군의 가야역사도 제대로 없는데. 2,200년전의 중극 사기꾼 방사 역사까지 찾아줄려고 그러시우? 그것도 억지로 끼맞추기식으로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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