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0-18 오후 6:0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18-09-21 오전 9:20:15 입력 뉴스 > 교육문화

[건강]잠들기 전, 성대를 보호하는 생활습관은?



우리 몸에서 목소리를 내는 데 가장 중요한 기능을 하는 곳이 성대다.

 

성대는 남성은 보통 1초에 120~150, 여성은 200~250번 진동하면서 소리를 낸다. 성대는 보통 말을 많이 하거나 소리를 지를 때 피로감을 느끼고, 건조한 환경에서 성대 점막에 이상이 생기면 목소리에 변화가 온다.

 

따라서 자기 전 성대 근육을 풀어주고 늘 건조하지 않은 환경을 유지시켜주는게 중요하다.

 

목욕

귀가 후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 목욕을 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목욕을 하며 발생하는 수증기는 기관지를 촉촉하게 해주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목욕 후에 욕실에서 나갈 때는 물기를 완전히 닦은 후 나가고, 젖은 머리는 드라이기로 잘 말려 온도차로부터 기관지를 보호해야 한다.

 

무가습기와 스카프

잘 때 면 손수건이나 스카프 등으로 목을 따뜻하게 해주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성대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 또 자는 동안 성대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 건조하지 않은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충분한 수면

수면이 부족하면 피로감이 느껴지는데 이는 성대 역시 마찬가지다. 이 상태에서 하루 종일 말을 하면 성대에 무리가 간다. 또 부족한 수면은 면역력을 저하시켜 기관지 등에 염증이 쉽게 생길 수 있다.

 

물마시기

물은 기관지를 촉촉하게 해 목을 보호하고 세균 감염을 예방한다. 또 가래를 묽어지게 해 배출을 원활하게 해준다. 온도는 미지근하게, 양은 하루 2정도로 조금씩 자주 마시면 좋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군 인구 관련 호소문
함양군의회 김윤택 의원..
함양농협 정영재, 마천..
경남도의회 임재구 의원..
제57회 함양군민체육대..
제57회 함양군민체육대..
제57회 함양군민체육대..
지리산함양시장 고객 ..
경찰, 만취에 무면허 ..
함양군, 신규공무원 워..


방문자수
  전체 : 137,821,086
  어제 : 66,392
  오늘 : 6,869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