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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오후 2:06:17 입력 뉴스 > 함양뉴스

제67주년 산청·함양사건 합동위령제
서춘수 군수, "반인륜적 역사이자 시대의 아픔"



 

한국전쟁 당시 국군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함양·산청 지역 주민 705명의 넋을 기리는 합동위령제가 열렸다.

 

2일 함양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30분 산청군 금서면 산청함양사건추모공원에서 67주년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제31회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이 엄숙하게 거행됐다.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유족회(회장 정재원)가 주관한 이날 위령제에는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이재근 산청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희생자 유족, 지역주민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합동위령제에서는 초헌관에 서춘수 함양군수, 아헌관 이만규 산청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정재원 유족회장이 맡아 헌작하며 제례를 올렸다.

 

 

서춘수 군수는 이맘때면 빨치산 토벌이라는 미명하에 아무 죄 없이 희생당한 함양산청지역 민간인 생각에 더욱 가슴이 먹먹해진다라며 반인륜적 역사이자 시대의 아픔을 반면교사로 삼아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깨어있는 정신으로 바른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함양·산청 양민 학살사건19512월 국군 11사단 9연대 3대대가 빨치산토벌작전을 수행하며, 작전지역내 사람 모두를 총살하고 집을 불태우는 견벽청야작전으로 함양군 휴천면 점촌마을과 유림면 서주마을, 산청군 금서면 가현·방곡마을 등에서 민간인 705명을 학살한 참극이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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