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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오후 3:22:25 입력 뉴스 > 함양뉴스

제16회 산삼축제 8일간의 일정 마무리
36만9천명 방문, 엑스포 성공개최 기대감 높여



 

16회 함양산삼축제8일간의 일정 동안 369,000명의 방문객들이 방문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6회 함양산삼축제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굿모닝 지리산 함양, 산삼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는데, 특히 추석 다음날인 14일에는 가장 많은 67,842명의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집계된 수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축제관련 지침에 따라 축제장 입구 2곳에서 들어오는 방문객만을 집계한 것으로, 엑스포 예방 방문객인 6만명을 뛰어 넘은 방문객 수에 군은 내년 엑스포에 대한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축제기간 우크라이나 드로호비치시, 베트남 남짜미현, 필리핀 세부 코르도바, 미국 리지필드 등 4개국 지자체 국제우호교류단이 연이어 함양을 찾아 우호관계를 돈독히 했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황금산삼을 찾아라산삼캐기에는 많은 체험객들이 찾아 산양삼의 행운을 가져가고, 산삼을 캐보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축제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산양삼 매장에는 명품 함양 산양삼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산양삼을 직접 보고 구매하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관내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 등 17억원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이 참여한 가운데 활발한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옛 심마니 생활상을 마당극으로 재현하는 심마니 저잣거리에서는 여행객이 직접 참여해 심마니, 주모, 상인, 어우동, 각설이, 보부상 등의 출연진과 함께 마당극의 흥을 몸으로 느꼈다.

 

심봤다! 소리지르기 대회도 열려 마음껏 소리를 내지르며 일탈의 시간을 선물했으며, '산삼 경매'도 진행돼 전설의 영불로초 산삼을 싼 가격에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잡았다.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엑스포 D-365행사산삼막걸리(산막) 페스티벌’, ‘산삼가요콘서트’, ‘전국 톱10가요쇼등에도 매 행사마다 5,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축제의 재미에 푹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불로장생 함양농산물 홍보관과 올해 처음 선보인 함양애(함양홍보관)에도 남녀노소 방문객들이 찾아 함양의 자연과 문화, 기업체 등을 비롯해 청정 함양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에 대한 소개를 통해 함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올해 야간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면서 주야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함양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조명과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공연 등 환상적인 분위기는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기 충분했다.

 

이외에도 함양 8()와 맛집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향토먹거리 장터에도 함양의 별미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으며, 밤소풍과 산삼숲 등에서는 불로장생 힐링의 기운을 가득 담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반면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의견이 방문객들로부터 나왔고, 일부 산양삼 상인들은 소비자들에게 현금결제를 유도하는 등 개선되어야 할 부분도 지적됐다.

 

서춘수 군수는 기상여건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건강축제에 걸맞은 콘텐츠로 구성하여 축제 기간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많은 손님이 찾아 성공적인 축제가 된 것 같다라며 내년에 개최되는 글로벌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축제기간
축제기간은 당초 9월 6-15일에서 8-15일로 변경(10일에서 8일로 축소)인데 무슨 6일이라고 이야기하는가 계산똑디하소 2019-10-15
본토배기
2020 산삼엑스포 입장료 내야 하기때문에..방문객 뻥을 못쳐지만, 올해는 비로인하여 사람도 없더만,,, 너무 뻥치는것 같다 2019-10-10
축제
산청약초축제 13-2 = 11일 31만명 함양산삼축제 8-2 = 6일 36만 9천명 생각좀 합시다. 2019-10-10
보통서민
참 웃긴다 산청 한방축제는 12 일간 31만명 왔다고 성황이라는대 8일중6일 행사한 함양은 36만9천명 이라 거짖말도 정도껏해야지~~~♡ 거짖행정 달인들이다. 2019-10-09
전시행정님
전시행정님 천령문화제는 없어진게 아니고 이름이 물레방아골-물레방아 축제로 변경됐다가 다시 천령문화제로 돌아온거에요. 2019-10-01
전시행정
참 거짓말 잘하네 행사장이 텅 비웠더만~ 먹거리도 앙망 산삼 장삿꾼만 가득// 그다가 없어진 천령문화재는 왜 또 하는지 통합한지 얼마되었다고 진짜 전시행정!!!!! 도대체 군의원들은 뭘하는지 군수 박수부대인건지~~~ 2019-10-01
군민
방문자 숫자는 엉터리 (거짓말) 인것같내요 2019-09-26
의문
식당에가보면 생활개선회서하는식당은음식맛이들죽날죽해서 큰문제인거같네요 2019-09-26
엉터리
작년에는 27만명, 올해는 36만9천명. 어떻게 이렇게 천명단위, 만명단위로 딱 맞아 떨어지는지 모르겠네. 상림님 말씀처럼 대략 몇명이라고 하던지 약 몇명이라고 하던지, 몇명정도라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알바생도 엉터리, 함양군도 엉터리, 인터넷신문도 엉터리. 2019-09-18
상림
9월14일에 67,842명이 방문했다고 일단위까지 표기하면 이상하잖아요. 대략적으로 67,000여명이라고 해야 오해를 안받지. 그리고 행사장에 들락날락하는 인원은 어떻게 파악할건데요. 2019-09-18
읍민
수고하셨습니다 너무많이온거갓네 2019-09-18
의문???
알바생들 믿을수가 있나요??? 틀려도 그만이니 대충대충 했겠지??? 혹시 한명오면 두번눌러라고 지시 받았는지도 모르지??? 궁금이 해결되기는 커녕 의문만 더 생기네/ 2019-09-17
뻥심함
뻥이 너무 심해도 심한 듯.....추석 명절에 축제 했다고 뻥튀기를 넘 심하게 하셨다잉~뻥이요~~~~~~~~~~~~~~~~~~~~~~~~~~~~~~~~~~~~ㅋ 2019-09-17
궁금해결
손에 무언가 들고 딸깍거리는 알바들 보이던데...중첩되지 않게 잘 조사 하였겠져? 2019-09-17
궁금
369,000명? 입장권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알수가 있죠?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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