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평생학습 교육 수강생 모집
대한미용사회 함양군지부 봄 야유회
금연 글짓기 공모전
최종편집
2019-10-17 오후 1:2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19-10-04 오후 5:55:39 입력 뉴스 > 함양뉴스

도토리, 다람쥐에게 양보하세요!
함양군,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함양군은 다람쥐의 먹이가 되는 도토리를 지키기 위해 10월 말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다람쥐는 겨울을 나기 위한 먹이확보를 위해 도토리가 열리는 10월 가장 바빠진다. 이 시기에 먹이를 구하지 못하면 굶어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상림공원에는 봉지를 들고 도토리를 주워가는 주민과 관광객 등이 있다.

 

이에 군은 상림공원 2곳에 도토리 채취 금지홍보 현수막을 상림 2곳에 내걸고 매일 상림공원을 순찰하며 도토리 채취 금지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상림을 찾는 군민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안내물을 배부하며 다람쥐의 먹이인 도토리 사수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상림을 찾는 사람들이 도토리 채취금지 홍보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며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과 상생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상림아끼자
도토리를 줍는 것까지는 그렇다 해도 숲 속에 들어가서 온 갖 식물들을 밟아 죽이는 행위는 절대 근절해야 합니다. 할배들 진짜 말 안듣습니다. 외부인들보다 함양 사람들이 상림을 더 아끼지 못하는 듯 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9-10-07
상림에
밤 열시되니 동네 할매 아지매 나와서 다줍고있음단속좀 철저하게해주세요 2019-10-04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군시설관리공단 조례..
제58회 함양군민체육대회
함양군의회, 건설현장 ..
2019년 어르신 인공관절..
제58회 함양군민체육대..
사랑의 집짓기 제73호 ..
함양군 신규공직자 역..
인당마을 3년간 88억 투..
소중한 인명 구한 안의..
제58회 천령문화제 폐막


방문자수
  전체 : 159,115,377
  어제 : 66,572
  오늘 : 42,333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