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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오후 5:19:43 입력 뉴스 > 체육축제

제58회 천령문화제 폐막
들소리 등 지역의 고유 문화유산 선보여



 

천령의 꿈! 상림의 향기!’라는 주제로 막을 올린 제58회 천령문화제(위원장 정순행)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천령문화제는 지난 6월 물레방아골축제에서 천령문화제로 명칭이 복원되고 산삼축제와 분리하여 열린 첫 해로 옛 명칭 부활과 함께 공연과 경연, 체험, 전시 등이 마련됐다.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2일과 3일 행사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취소돼 4일부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올랐다.

 

축제 첫날인 4일에는 아동·청소년 문화마당을 주제로 기악경연대회, 함양역사 퀴즈대회, 윤도현밴드 공연 등이 열렸으며, 5일은 소통과 화합의 날로 전국음악경연대회, 풍물경연대회, 관현악단공연이 진행됐다.

 

폐막식이 열리는 6일에는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우수예술단체 순회공연, 함양들소리 공연,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졌다.

 

특히 폐회식에 공연을 선보인 함양의 들소리는 함양의 고유한 소리로 이번 공연에 국악관현악단과 협연을 통하여 멋진 무대를 만들어서 관객들의 평이 좋았으며, 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함양의 고유한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천령문화제에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기간 중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참석을 위해 귀국한 세계한인회장단 미국 등 8개국 30여명을 초청하여 천령문화제와 함양의 관광지를 소개시키고, 내년 2020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를 홍보했다. 

 

정순행 문화제위원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천령문화제 일정이 일부 취소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무런 사고 없이 3일간 원만하게 진행되어 군민들게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년에 열릴 제59회 천령문화제는 5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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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58회 동안 축제의 전통이라곤 58회를 한 천령문화제라는 명칭뿐이었다. 축제를 상징하는 프로그램 하나 없다! 진주는 유등, 남원은 춘향, 영산은 줄다리기등 그 축제에 가면 분명히 볼 수있는 것 필요하다. 언제까지 동네잔치하고 관광객 많이 왔다고 거짓말 할것인가?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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