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2-29 오후 2:2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19-12-10 오전 8:52:00 입력 뉴스 > 향우뉴스

안의 출신 우기홍 향우, 대한항공 사장에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에 함양군 안의면 황대마을 출신인 우기홍(57·안중 30) 부사장이 승진됐다.

 

한진그룹은 지난달 29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우기홍 대한항공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우 대표의 승진은 50대가 대한항공 사장이 됐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우 신임 사장은 안의중, 진주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7년 대한항공 기획관리실에 입사해 2009년 상무로 승진하면서 최연소 상무타이틀을 얻을 정도로 능력을 보였다. 이후 미주지역본부장, 여객사업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다 2017년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특히 우 신임 사장은 미주 사업본부와 여객사업본부 등을 맡으면서 미국 항공업계에 인적 네트워크를 두텁게 쌓아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7월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기홍 사장을 두고 천재 사업가라고 드러내놓고 칭찬한 일화가 있을 정도다.

 

또한 우 사장은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건강 악화로 조원태 회장이 함께 미국에 머무를 당시 적극적으로 사업을 챙기는 등 회사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중요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정착, 미래성장을 위한 경쟁력 강화하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동원 전 안의중학교 교장은 안의에서 대한항공 사장이 나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추켜세웠다.

 

-기사제공: 서부경남신문

 

함양인터넷뉴스(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 코로나19 확진 1명..
코로나19 경남 4명 확진..
“저와 가족은 신천지 ..
법원, 지리산마천농협 ..
함양 출신 국회의원 선..
인근 합천 코로나19 확..
함양군새마을금고 김철..
거창에서 코로나 확진 3..
함양군, 코로나19 확산..
함양군이장단협의회 정..


방문자수
  전체 : 167,196,376
  어제 : 64,992
  오늘 : 35,346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