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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오전 9:09:31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군체육회장 선거 임갑출 후보
"즐기는 체육, 건강한 함양 만들겠다"



▲ 임갑출 전 함양군체육회 상임부회장

 

첫 민선 함양군체육회장 선거가 오는 110일 실시예정인 가운데, 지난 1230일과 31일 양일간 진행된 후보 등록을 김용태 전 함양스포츠클럽 부회장, 송경열 전 함양군체육회 상임부회장, 임갑출 전 함양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3명이 마쳤다. 민선 함양군체육회장 선거는 가맹단체 종목별 회장 및 대의원, 각 읍면체육회장 등 총 56명의 선거인단이 투표를 통해 선출하게 된다.

 

함양인터넷뉴스에서는 연간 20여억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함양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정책을 이끌어갈 체육회장 후보 면면을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기호 2번 임갑출(66) 후보는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인스포츠와 생활체육을 확대함으로서 건강한 함양을 만들고 싶다고 체육회장 출마 소신을 밝혔다.

 

함양초등학교 재학시절 기계체조와 축구를 통해 선수생활을 한 그는 함양중학교 2학년때부터 태권도 선수로 활동했다. 고교시절 전국체전 경남대표선발전 우승, 1978년까지 경남도민체전에서 수차례 우승을 한 엘리트 태권도 선수로 명성을 날렸다.

 

임 후보는 특히 2010~2016년까지 함양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사재를 털어 군민체육대회에 국기원우석대 태권도시범단 초청, 경남도민체전 종목별 입상팀에 포상금 지급 등 함양 체육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또 함양군체육인들의 숙원사업이던 함양군체육사를 기획발간했으며, 상임부회장을 재임하면서 읍면체육회, 가맹단체들과 소통에 주력했고, 함양군체육회 복무 및 회계 관련 13개 규정을 제정해 합리적인 체육행정 기반 마련과 효율적 예산집행으로 함양군체육회 기금 7억여원 보전에 노력했다.

 

임 후보는 함양군체육회장으로 선출된다면 함양군장학회 체육분야 장학금 수혜 대상 신설’, ‘학교체육 활성화’, ‘체육계 원로들의 자문위원회 제도화’, ‘1개 이상 전국대회 유치’, ‘실업팀 창단’, ‘군민체육회대회 성적위주보다 즐기는 체육대회 조성’, ‘함양스포츠파크 전지훈련 및 체육행사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함양군체육회가 함양군정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자율적인 운영은 물론 기반 조성에도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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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본인들이제출을안해서과거경력보도를안한것은잘못된것이아니다.단,엘리트선수로명성을날렸다는표현은본인이제출한원고에있건없건경쟁하는선거보도에좋은표현같지는않고오해의소지도있을것같다.차라리수차례우승을했다로끝냈으면좋지않았겠나하는아쉬움이다. 2020-01-09
좀글네
본인들에게 제출받아 기사를 작성했다고 하는데 내용에 대한 확인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과거수상내용만 보도하면되지 '엘리트 선수로 명성을 날렸다'란 글이 본인이 제출한것이면 겸손하지 못한것 같고 신문사에서 적은것이면 미화보도로 비난받을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2020-01-08
도깨비
개인적인 생각으로 윗 글이 사실이 맞다면 큰 문제 될 거 없는 기사 같은데, 다른 후보자 측에서는 비방하기보단 학창시절 등 과거내용을 보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2020-01-08
지리산
돈 뿌리지 않는 후보자여야 한다. 부정부패없이 체육행정에 밝은 후보자여야 한다. 체육인으로서 체육단체와 체육인들과 화합과 소통이 잘될 후보자여야 한다. 2020-01-07
좀글네
본인이 제출한 원고에 엘리트 태권도 선수로 명성을 날렸다고 되어있나요? 본인의 입으로 엘리트 선수로 명성을 날렸다고 말했다면 표현이 좀 우습고 만약 신문사에서 그랬다면 학창시절 이런이런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라고 해야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2020-01-07
도숭산
상기의 후보자는 학교, 사회, 엘리트 체육에 관한 소신이 분명한 것 같군요. 특히 체육행정과 관리에 관한 지식이 돋 보입니다. 2020-01-07
참나
내용을 봐서는 취재해서 보도한것 같이 해 놓고는 받아서 했다네~~~ 2020-01-06
내생각은
본인들에게 받았다면 보도기사에 그 내용을 적던지 아니면 위의 내용'태권도 선수로 명성을 날렸다'를 '날렸다고 한다'로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했다'를 '노력했다고 한다'로 '기금 7억여원 보전에 노력했다'를 '노력했다고 한다'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2020-01-06
함양인터넷뉴스
세 후보 모두 출마의 변, 소신 등을 원고로 받아 기사를 작성했음을 알려드리구요. 세후보 모두 살아온 경력이 다르고, 어필하고 싶은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내용이 다르지 않을까요? 2020-01-06
진짜궁금하네
아래댓글 학창시절 선수생활 보도도 그렇고...' 함양체육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노력했다' '기금 7억여원 보전에 노력했다'등 과거행적에 대하여 유일하게 보도가 되었네요. 2020-01-06
궁금
송후보와 김후보는 과거경력이 없는데 임후보만 초등시절부터 고교시절까지의 과거경력이 있네요. 왜 그런건가요? 이유가 궁금합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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