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4-08 오후 5:45: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0-02-18 오전 10:32:13 입력 뉴스 > 읍면동뉴스

두항마을 주민들 태양광설치 반대집회
‘말로는 버섯재배 목적은 태양광, 결사반대’



 

안의면 두항마을 주민들이 마을 중심지에 설치될 태양광발전 설치에 뿔이 났다.

 

안의면 두항마을 주민 20여명은 17일 오후 군청을 찾아 말로는 버섯재배 목적은 태양광, 결사반대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반대집회를 벌였다.

 

이날 주민들은 손에 양심없는 태양광발전, 두항주민은 분노한다. 두항을 떠나라’, ‘주민은 쾌적하게 살고 싶다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안의면 두항마을은 오래전부터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살기좋은 마을이라며 태양광발전 시설이 설치된다는 소식을 듣고 어처구니가 없어 군청을 찾게 됐다고 심정을 밝혔다.

 

주민들은 함양군 조례에 따르면 도로에서 800m이내, 마을에서 500m이내에는 태양광발전시설을 만들지 못하게 되어있어, 이런 일은 말이 안되는 생각이라고 여겼는데, 사업당사자는 이를 알고 버섯축사를 지어 축사 위에 태양광발전을 세우려는 변칙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특히 태양광발전을 계획하고 있는 곳은 마을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보이고 가장 가까운 위치해 있는 마을의 가장 핵심지라며 이곳에 태양광발전이 들어서면 경관훼손은 물론이고 태양광판넬의 재료인 카드뮴, 크롬, 납 등의 독성물질로 오염돼 두항마을의 친환경 논농사는 내리막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주민들은 우리 두항마을은 군의 모토인 웃으면서 잘살고, 후손들이 행복하게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태양광발전설비로 인한 마을 주민의 물질적·정신적 폐해를 막을 수 있도록 위장 버섯축사의 건축허가 신청에 대한 현명한 처리를 군에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군, 모든 군민 긴..
황태진 의장 통합당 탈당..
7명 출마, 4.15 총선 ..
미래통합당 당협, 황태..
통합당 강석진, 무소속..
통합당 강석진, 무소속..
4.15 총선 공식 선거운..
병곡면 도천리 야산 산불..
지역구 무소속 도·군의..
통합당 강석진 후보, ..


방문자수
  전체 : 169,621,196
  어제 : 64,324
  오늘 : 2,179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