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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오후 3:55:53 입력 뉴스 > 정치의원

강석진 의원, 코로나 19 대책마련 논의



 

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여 정부의 대응실패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석진 국회의원(미래통합당 경남도당위원장,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24, ‘미래통합당 우한 코로나 19 대책 특별위원회에서 개최한 전문가 초청 긴급 간담회에 특위 위원으로 참석해 실효성 있는 우한 코로나 19 대책마련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미래통합당은 초기부터 중국으로부터의 감염을 막기 위해 중국인 입국 전면 금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역태세가 필요함을 정부에게 요구했으나 정부는 변화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무책임하고 안일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에 미래통합당은 기존의 우한 폐렴 대책 TF’를 황교안 대표가 직접 위원장을 맡아 강석진 의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우한 코로나 19 대책 특별위원회로 격상시키고 우한 코로나 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이날은 특별위원회 첫 일정으로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코로나 19 사태 방지를 위해 전문가를 긴급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미래통합당은 선제적이고 강력한 대응을 위해서 특별법 제정과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석진 의원은 마스크 부족 문제에 대해 경남 지역을 예로 들며 마스크는 병원보다 지자체에 직접 공급하여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이에 앞서 강의원은 23정부는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확진자가 나와야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할 것인가?”라며 전문가들은 물론이거니와 국민들이 줄기차게 요구해온 중국인 입국 금지 확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정부의 중국 눈치보기와 미흡한 초기 대응을 질타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이 방역 자화자찬을 하다가 뒤늦게 심각단계로 격상시킨데 대해서도 전형적인 뒷북 조치로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석진 의원은 이어 문재인 정부의 미숙한 대응으로 지금 대구와 경북은 그야말로 패닉상태이고 부산·경남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코로나 19를 국난으로 키운 건 번번이 타이밍을 놓쳐 리스크 관리에 실패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 문재인 민주당 정권이야말로 슈퍼 전파자나 다름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강석진 의원은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위원장으로서 경남도의 우한 코로나 19 대응현황을 실시간 보고받고 있다. 또한, 우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유입 차단을 위해 산청.함양.거창.합천군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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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님탓보다
자당자지단체장이 있는 대구에 경제부시장 ㆍ 대구서구보건소 사례를 보고 그걱정부터 해야지요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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