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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탐방
2020-03-12 오전 11:44:23 입력 뉴스 > 경남뉴스

경남도 코로나19 확진 이틀째 없어
경남도 "진주 본가 자가격리 위반 여성 고발 요청"



 

경남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째 발생하고 있지 않아 다소 안정적인 추세이다.

 

경남도는 12일 오전 브리핑을 갖고 전일 17시 대비 추가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진주지역에 혼란을 가져다 준 경남 85번 확진자는 97년생 여성으로 신천지 교육생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자로 지정되어 22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자가격리기간 중인 38일 대구에서 진주 본가로 이동했다.

 

이 확진자는 310일 다이소 진주 도동점, GS25 진주상평점을 방문했다. 진주시는 확진자의 본가와 다이소 진주 도동점, GS25 진주 상평점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CCTV 등으로 접촉자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이 확진자는 검사 받은 곳이 대구 북구보건소이고, 주소와 실거주지가 대구이기 때문에 경남에서 대구로 이관됐다.

 

이와 관련해 경남도는 명백한 자가격리 규정 위반이라며 대구시에 반드시 고발조치 해 줄 것을 공문으로 요청했고 대구시로부터 고발조치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향후에도 자가 격리자의 격리 위반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용납할 수 없다. 어떤 방법으로도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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