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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탐방
2020-03-23 오후 3:37:08 입력 뉴스 > 정치의원

민주당 서필상 후보, 대전-진주 철도 건설에 현역 국회의원들과 힘 모았다.



 

4.15 총선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후보가 자신의 대표 공약인 대전~진주간 철도 건설을 위해 경유지역 민주당 후보들과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서 후보는 민주당 소속 박병석 의원(대전서구갑), 김종민 의원(논산계룡금산),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을 차례로 만나 대전-금산-무주-함양-산청-진주 철도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시키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은 국토교통부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것으로 20214월 목표로 연구용역이 진행중이다.

 

서 후보는 이 계획을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되게 할 것이다. 함양, 산청, 거창군민들이 대전까지 가서 기차 타고 서울 갈 필요가 없다집권여당은 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함양인
무조건 대진으로 발상 전환 해서 누가 되어도 공약 발상 자체가 좋습니다 강 정권 심판이니 그러지말고 이런 공약 하시요 공약이 자주 하게 되면 착공이 되지요 2020-03-24
전진석
KTX노선 원상회복을 위해 2016~2018년동안 열심히 뛰어다녔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구축해 놓은 네트워크가 힘을 발휘하고 있는 중입니다. KTX노선을 두고 창원과 진주가 개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싸움 말고 장기적인 철도노선 확보를 주장해야 합니다. 2020-03-24
읍민
상림님 아는척하지마시구요 김천으로 바꾼건 박근혜때입니다 설레발이 그만 2020-03-24
상리미
글 쫌 제대로 일거라 Ktx는 이글에서 엄따. 반피라 철도 노차는거다븅딱아 Ktx는 진주와 창원이 피터지게 싸우다가 아라서 하고 대전발 거제행 완행열차는 떠나간다.... 2020-03-23
상림
이 철도노선은 2019년도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24조.사업이며, 김해공항, 제주2공항도 문제인 정부에서 모두 백지화 하고 다시 계획하는것으로 아는데, 이철도도 문,정부에서 김천으로 바꾼것은 아닌지? 예비타당성조사까지 면제된 사업을 누가 바꿀 수 있을까? 2020-03-23
첨부터
노선이 저렇게 왔어야했는데 진주를 거쳐 창원까지.. 금산 무주 함양 산청 다들 인구가 적은 동네니... 2020-03-23
군민
함양군민의로서 숙원 사업인 철도가 100% 들어온다면 깊이 생각해봐야지요.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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