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6-03 오후 2:4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0-03-30 오전 10:08:49 입력 뉴스 > 정치의원

통합당 강석진, 무소속 김태호 공방가열
예의 없는 행태 vs 전형적인 흑색선전



 

4.15 총선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와 무소속 김태호 후보 간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강석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8김태호 후보는 무엇이 두려워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방송인터뷰를 회피하는가라는 제하의 논평을 내고 김 후보를 향한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강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41일로 예정됐던 MBC경남 라디오 후보자 인터뷰가 무소속 김태호 후보의 거부로 무산되는 사태가 발생됐다.

 

강 후보 선대위는 이에 대해 김 후보는 앞으로도 모든 방송 인터뷰를 거부하고 계속해서 유권자의 알 권리를 무시하며 후보검증을 회피하겠다는 것이냐“49일로 예정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MBC경남 후보자 토론회 역시 거부하겠다는 말인지 김후보에게 묻는다고 지적했다.

 

강 후보 선대위은 특히, 우한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접촉 선거운동이 어려운 최근 상황에서 김후보의 인터뷰 거부는 유권자에 대한 몰염치이자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야 할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기본도 갖추지 못한 예의 없는 행태이다.”라고 맹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김태호 후보 선대위는 29일 논평을 통해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측으로 상대를 비난하며 깎아 내리는 전형적인 흑색선전이라며 날선 반박을 했다.

 

김 후보 선대위는 “MBC경남 라디오가 일방적으로 날짜와 시간을 정한 방송인터뷰 일정이 적절하지 않아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이라고 인터뷰 거부이유를 밝히면서 지역언론 인터뷰, 선관위후보토론 참석이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 선대위는 강석진 후보측을 향해 “‘기본 망각’ ‘유권자 무시’ ‘몰염치’ ‘검증 회피등 온갖 자극적인 용어를 써가며 상대후보를 흠집 내는 흑색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코로나 사태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한 고향분들이 과연 누가 고향을 살릴 정책과 혜안을 갖고 있는지 지겨보는 선거라며 강석진 후보측은 고향주민들의 절박한 심정을 헤아려 지금부터라도 정책과 비젼으로 경쟁하는 선거에 임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코로나
사람들 만날때 마스크 착용 안해도 되나요??? 2020-03-31
정치싫어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 이러니 정치가 비난을 받는다. 2020-03-30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군 간부공무원, 성..
함양군 공무원 마약 양..
함양군 공직기강 총체적..
함양 상림공원 로컬푸드..
경남도-함양군, 엑스포 ..
검찰, 4.15 총선 기부행..
36살 돌북교, 재가설 공..
민주당 산함거합 지역위..
정현철 의원, 지방의정..
[사진]국내 최장, 대봉..


방문자수
  전체 : 172,883,746
  어제 : 32,376
  오늘 : 24,369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