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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오후 3:05:58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군 공무원 마약 양귀비 재배 적발



▲ 마약용 양귀비(자료사진)

 

50대 공무원이 집에서 마약 양귀비를 재배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21일 함양경찰서와 주민들 등에 따르면 함양군에 재직하고 있는 한 공무원이 자신의 주택에서 양귀비를 대량으로 재배한 혐의(마약관리법 위반)로 지난 12일 경찰 단속반에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공무원이 재배한 양귀비는 50주에서 100주 사이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찰청 양귀비 재배에 관한 지침에는 50주 재배까지는 불입건하나, 50주 이상은 기소유예하며 100주 이상은 기소하도록 되어 있다.

 

해당 공무원은 자신이 재배한 게 아니라 아내가 재배했다. 마당에 관상용으로 몇 주만 있지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한집에 살면서 양귀비를 재배하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변명하고 있는지 의문스럽다추가 수사를 통해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겠다고 말했다(기사제공=서부경남신문) 

 

 

함양인터넷뉴스(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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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아직도 그런ㄴ이 있는가 보네! 마누라가 심었다고? 공직 사회를 위하여 빨리 ㄱㄷㅅ 로 가소! 2020-05-23
나는 돌아이다
공무원이? 하기야 요즘 공무원이 공무원이가 한마디로 게토레이구만.보따리 싸서 집구석으로 가야할 인간이 한두명이 것나.다 때리치우고 나는 자연인이다 처럼 산속으로 꺼지거라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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