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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오후 2:08:38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군, 공공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함양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소득 감소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약 99억원의 예산이 투입하여 공공일자리 83개 분야 503명을 채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초기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인력 44명을 확대 채용하며 감염병 지역유입 차단과 함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가지 효과를 거뒀다.

 

이어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역시 어려움에 처하자 산림경관관리를 위한 산림 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을 52명까지 확대 채용하였고, 앞으로 읍면에 14명을 더 배치하는 등 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발굴에 더욱 힘쓰고 있다.

 

또한 올해 7월 개장을 앞둔 남부권 최대의 체류형 휴양치유 복합관광단지인 대봉산휴양밸리의 관리·운영을 위해 41명을 대거 채용했으며, 재활용폐기물 선별 15, 산양삼 시범관리 15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특히 올해 처음 함양군에서 직접 생활지원사 123명을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노인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일자리 확대 의지는 1회 추경 예산에 147,500만원이 반영되어 14개 사업 99명의 일자리가 추가 확대되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무급휴직근로자·실직자 등 90명에게 생계비 4,900만원 또는 3개월의 단기 일자리 제공하였고, 청년근로자 27명에게 청년희망지원금 또는 구직활동수당 5,400만을 지원하여 사각지대 근로자, 실업자, 청년에게도 다각도로 구제의 노력을 하였다.

 

함양군에서는 2020년 하반기에도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실직자들을 위해 71일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42명을 참여시키고, 720일부터 공공근로사업에 36명을 참여시킬 예정이며, 정부 3차 추경에 맞춰 사업비 약 38,500만원을 확보하여 75명의 인원이 8월부터 희망일자리사업을 참여할 계획으로 일자리 사업 발굴 및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춘수 군수는 우리지역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주요 일자리 창출사업

사 업 명

인 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전담사회복지사

123

아이돌보미

20

산림바이오매스

52

자연휴양림 관리

11

재활용폐기물 선별

15

주차 관리

11

산양삼 시범관리

14

대봉스카이랜드 시설 운영

26

방역

44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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