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8-07 오후 6:0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0-07-03 오후 4:47:19 입력 뉴스 > 함양뉴스

대봉캠핑랜드 이달 15일 개장



 

국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개장이 연기되어 왔던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오는 15일 대봉캠핑랜드부터 우선 개장된다.

 

군에 따르면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중 병곡면 원산리에 위치한 숙박시설인 대봉캠핑랜드부터 우선 오픈한 후 주력 시설인 대봉스카이랜드의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은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대봉캠핑랜드는 코로나19 상황하에서 전국 자연휴양림은 대부분 정상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가족 단위 숙박시설은 코로나 감염 위험이 비교적 낮다는 판단하에 715일 개장을 결정하게 됐다.

 

서춘수 군수는 그간 우리군의 선제적 방역 대응과 군민의 적극적 협조로 단 한건의 코로나19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그러나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 관련 관심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그간 연기해 왔던 시설 개장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모노레일 개장에 대해서 함양군 관계자는 당초 모노레일 및 짚라인을 포함한 대봉스카이랜드도 7월 개장 예정이었으나 타지자체 모노레일 안전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충분한 시범 운영 기간과 테스트를 거칠 계획이며 개장 시기는 8월쯤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봉캠핑랜드는 함양군 병곡면 원산리 일대의 94,000부지에 조성된 숙박시설로 단체 숙박이 가능한 대봉사나래관을 비롯해 대나무 둥지, 솔향기 둥지, 볼로초 둥지로 명명된 15개의 숲속의 집, 캠핑용 야영데크와 향토 음식 체험이 가능한 대봉먹거리관 등 체류형 힐링 시설로 가득 차 있다.

 

대봉캠핑랜드 숙박시설은 인터파크를 이용해 100% 사전예매제이며 가격도 많이 저렴해 비수기 기준 대봉사나래관은 5만원, 숲속의 집은 6만원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는 평가다.

 

인터넷 예약은 76일 오후 4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그밖에 이용 정보는 아래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s://www.hygn.go.kr/daebongvalley.web

 

요금표

구 분

면적

최대인원

()

요 금()

비고

비수기

성수기

대봉사나래관

20(9)

4인실

50,000

80,000

 

숲속의집

대나무둥지 5(10)

4인실

60,000

90,000

 

솔향기둥지 5(12)

4인실

60,000

90,000

 

불로초둥지 5(12)

4인실

60,000

90,000

 

캠핑장

야영데크(6)

-

16,000

20,000

14

성수기 : 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전날, 715~ 824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함양읍 위천변에 당황..
'정통손짜장' 하나더 나..
함양군체육회, 김창한 ..
지곡농협, 코스트코에 ..
함양군볼링장내 전문샵..
함양署, 무인단속카메라..
행복안의 봄날센터 준공
서상면 옥산마을, 제2호..
[알림] 제41회 함양중학..
함양라이온스클럽과 연..


방문자수
  전체 : 175,144,395
  어제 : 30,047
  오늘 : 33,391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