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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오후 2:13:17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군볼링장내 전문샵 오픈
개인용품 판매·지공 등 볼링 활성화 기대



 

함양군볼링장 내에 볼링용품 전문점(프로샵)이 지난 717일 영업을 시작하여 이용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함양군볼링장 프로샵은 군에서 볼링장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설치 운영 중인 고객소리함을 통해서 건의된 사항으로, 지난 6월에 공고하여 일반경쟁입찰을 통해서 함양출신으로 현재 볼링선수로 활동 중인 김효겸 대표가 낙찰되어 지공장비 설치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17일 오픈했다. (지공 : 자신에게 맞춰 볼링공에 손가락이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을 뚫는 것.)

 

 

함양군볼링장 프로샵은 볼링장이 문을 여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운영하므로 이용객들은 필요한 볼링용품을 볼링장 내에서 편리하게 구입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볼링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의 경우 볼링 현역선수인 김 대표로부터 체형에 맞는 볼링용품 선정과 지공을 통해서 개인용품을 갖출 수 있게 되어 볼링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는 볼링장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이용객 의견을 저극 수렴하여 30여건의 민원에 대해서 대부분 즉시 처리완료 하였거나 처리 중에 있으며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0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볼링수업을 운영하는 등 군민들과 함께하는 볼링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23일 개장한 함양군볼링장 개장 1개월 동안 3,417여명이 방문하여 하루 평균 130여명이 볼링장을 찾았으며, 2,8091천원의 이용료를 징수하는 등 연일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12개 레인 규모의 함양군볼링장은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을 한다. 이용요금은 일반 2,500, 학생·군인 2,000, 어린이·노인 1,500, 장애인·국가유공자 1,250원이고, 볼링화 대여료는 1,000원으로 볼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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