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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오전 10:52:40 입력 뉴스 > 정치의원

진병영 통합당 대변인 “경남 6개군 소멸위험지역, 경남도 대책 마련 촉구”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진병영 대변인은 9일 논평을 통해 함양군, 합천군, 산청군 등 경남도내 6개 군이 30년 내에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지자체로 지방소멸의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하며 경남도의 자구책 마련을 촉구했다.

 

진 대변인은 2018년 발표된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동향보고서를 근거로 경남에서는 소멸위험지수가 합천군 0.171, 남해군 0.179, 산청군 0.205, 의령군 0.209, 함양군 0.229, 하동군 0.229 등으로 나타났다소멸위험지수는 한 지역의 20~39세 여성인구 수를 해당 지역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수로 나눈 값으로 0.5미만이면 소멸위험지역이라고 정의한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소멸위험지역은 행정구역 내에서 원주민 및 거주자가 감소하여 인구가 소멸되어 사실상 지역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다가장 큰 이유는 비혼과 저출산, 인구순유출 등을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남도는 인구를 늘리기 위한 자구책으로 귀농 및 귀촌 정책이나 각종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고 지적하면서 젊은 청년들의 수도권과 도시 이주를 막지 못하고 가임기 여성에 대한 더욱 철저한 보육정책이 없다면 정책은 단순히 정책에서만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고등학교를 졸업 후 일자리 문제와 문화생활 등의 갈증으로 도시로 떠나는 청년들을 붙잡을 수 있고, 아이를 낳아 육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이 중요하며 아울러 귀농귀촌인들과 지역에 살고 있는 원거주자들과의 공존과 어울림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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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현 상황을 잘 반영한 제안입니다. 미래를 위한 고민의 흔적이 보입니다. 정책적 관심을 가지도록 지속적으로 촉구해야 합니다. 2020-08-14
읍민
아주 좋은 말씀 이십니다. 현 함양군의 앞날을 잘 해석 하고 계시네요 앞으로도 함양군이 해쳐나가야 할 일들을 많이 구상하시고 실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젊은 감각으로 함양의미래를 이끌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2020-08-13
축하합니다
앞으로 능력없는 것들 끌어내고 22년 6월에는 꼭 '유지경성'하시길 바랍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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