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9-22 오후 3:4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0-08-31 오후 6:21:22 입력 뉴스 > 함양뉴스

서춘수 군수 죽림댐 반대, 농어촌 공사는 추진



 

서춘수 함양군수가 죽림댐 건설과 관련해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반대의견을 피력했다. 반면 한국농어촌공사는 죽림댐 건설 추진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서춘수 군수는 31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죽림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죽림댐 건설사업)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주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댐은 건설할 수 없다군수로서 댐은 백지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서 군수는 뒤이어 죽림지역 송전탑을 언급하며 해당마을 주민들은 댐이 아니더라도 철탑과 고압선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피해를 보고 있다.이제야 밝히지만 철탑 이설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히면서 군과 주민 주도의 철탑이설추진위원회 구성 각오를 밝혔다.

 

서 군수의 죽림댐 반대와 철탑 이설 발언이 나오자, 참석했던 죽림댐반대협의회 주민들은 서춘수 군수의 이름을 연호하며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강창기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장은 죽림댐은 친환경으로 건설하고 운영될 것이다며 죽림댐 추진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강 지사장은 이어 복골저수지 수질 저하와 관련해 수질개선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해 수질개선사업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복골저수지 수질개선을 위해 단기대책으로 연말에 준설사업비 6억원정도 확보해서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체구간에 대해 준설할 계획이고, 중기대책으로는 수질개선에 연간 1억씩 투입할 계획이며, 장기대책으로는 수질개선대책사업비 30억원을 확보해서 차후에 수질개선을 해서 원래 하천을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참석한 주민들은 크게 반발하며, “이런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 그만합시다”, “농어촌공사는 각성하라”, “농어촌공사는 죽림댐을 철회하라”, “농어촌공사는 죽림댐을 백지화하지 않으면 죽는 그날까지 우리는 목숨을 바쳐 사수할 것이다”, “농어촌공사는 함양에서 떠나라등을 외치며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군수는투
서군수는 반대를하면 처음부터 해야지 상황지켜보다가 아니다 십으니 푶받을라고 저러냐. 함양을위해 일이나 열심히해라. 제발 엉뚱한짓좀 하지말고.. 2020-09-02
군수는
군수는 찬성해봤자 표 득볼것이 없으니 .. 2020-09-01
ㅎㅎ
또 한분의 땜 반납 군수가 나오네요. 정ㅇㅇ군수가 웅곡땜 반납해 지금까지 회자 되고 있는데. 수자원 관리는 큰 틀에서 생각 하셔야지요. 2020-08-31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14일 새벽 2명 추가확진..
코로나19 함양 확진자 발생
[속보] 코로나19 함양 2..
나의 억울하고 분한 코..
코로나19 함양 2번 확진..
서춘수 군수, 코로나19..
함양 코로나19 확진 2명..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함양군 드라이브스루 ..
서춘수 군수, 코로나19 ..




방문자수
  전체 : 176,714,493
  어제 : 28,822
  오늘 : 951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