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9-18 오후 6:0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0-09-15 오전 11:57:37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 코로나 연결고리 ‘택시기사일까, 식당일까’



 

함양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최초 감염원을 두고 택시기사에서 식당이 연결고리가 아닌지 하는 추측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지리산콜택시 50대 택시기사 함양 2(경남 264)이 확진자로 판정받고, 같은날 택시회사 동료인 50(함양 3·경남 265)가 확진판정을 받을 때만 해도 최초 감염원은 함양 2번으로 의심됐었다.

 

더구나 함양 2번 택시기사의 딸과 사위가 확진판정을 받기 전 서울에서 내려와 식사를 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런 심증이 굳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택시기사의 딸과 사위는 코로나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명 받았다.

 

이런 가운데 12일 택시기사들이 이용한 식당 주인(50·)이 함양 4(경남 267) 확진자로 판정받고, 또 다른 식당 주인(60·)이 함양 5(경남 268) 확진자로 판정받으면서 최초 감염자가 누군지를 두고 n차 감염자 찾기에 나섰다.

 

그러다 14일 새벽 030분 함양 4번 확진자의 식당 종사원 40대 여성(함양 6·경남 271)과 수동면에서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30대 남성(함양 7·경남 272)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식당을 중심으로 연결고리를 찾고 있다.

 

함양 6번은 함양 4번의 식당 종사원이고, 함양 7번은 9일 함양 4·함양 6번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함양 350대 택시기사도 이들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함양 4번의 배우자가 평택에서 9월 12일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 의구심을 더하고 있다. 하지만 평택시와 역학조사반에서는 함양에서 먼저 코로나가 확진되었다는 입장이다. 이에 반해 함양군은 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처럼 택시기사발 확진자들의 초기 감염원인은 아직까지도 불분명한 상태이지만, 경남도 역학조사반에서 8명이 파견되어 함양 4번 확진자 또는 함양 2번 확진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감염의 선후관계를 찾고 있다.

 

최초 확진감염자를 빨리 찾아야만 감염경로를 통해 무증상자 파악과 함께 지역사회 전파를 최대한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n차 감염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만큼 비난보다는 격려, 함께 지혜를 모으는 예방만이 최선의 길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지나친 공격과 무차별적인 비난은 개인에게 큰 상처가 되는 것은 물론 방역 활동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제공: 서부경남신문

 

 

 

함양인터넷뉴스(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글쎄
평택에잇는배우자가 무증상이엇다면 택시기사에게먼저 전파시킨게아닌가요 택시기사확진받고난후 검사해서확진나왓잔아요 무증상확진자들도많다던데..먼저검사햇으면평택이먼저확진자나왓겟지요 2020-09-17
함양인터넷뉴스
[바로잡습니다] 함양 4번의 배우자는 평택에서 9월11일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9월6일은 함양 2번, 함양 4번과 접촉한 날짜라 이를 바로 잡습니다 2020-09-16
함양사람
힘든시기일수록 비난보단 격려가 필요할것입니다. 불안하겠지만,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방역당국을 믿고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합시다.!! 2020-09-16
알고 있습니다2
확인도 안 된 소문으로 사람 몰아 가지 맙시다. 기사하나 쓰더라도 추측이 있으면 당사자한테 직접 물어보고 기사쓰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9-16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일 가까운 가족입니다. 누구보다도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고 확진자들이 카더라 소문때문에 얼마나 억울하고 걱정하고 있는지 잘 압니다. 2020-09-16
나ㄷ
그렇게반박하는분은 뭘잘5871알고 잇나봐요 2020-09-16

누구말이맏는지..알수가없구료 2020-09-16
소문이나가 아닙니다
오며가며님 함양 4번 확진자는 최근 8월부터 9월까지 평택 가지도 않았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않으면서 소문만 듣고 그렇구나 하지 맙시다. 2020-09-16
기자님보시오
저기요 기자님 함양 4번 확진자 배우자로 알려진 평택확진자는 2번 확진자가 나오고나서 11일에 코로나 검사 했고 12일 아침에 확정 판정 받았어요. 뭘 좀 제대로 알아보고 기사쓰세요. 기자님 이 기사 안내리면 오보로 고발 할 거니까 거짓기사는 지우세요. 2020-09-16
개인방역철저
이 기사의 내용을 보면 함양 4번의 배우자가 경기도 평택에서 9월6일에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함양 2번은 9월11일에 확진 판결을 받았는데 당연히 경기도 평택이 확진자가 먼저 나왔지요. 이젠 더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를바랍니다. 2020-09-15
격려
확진자가 코로나에 감염되고싶어 감염되었겠나요. 누구나 코로나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입니다. 마스크, 손씻기, 거리두기를 한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진자들에게 빠른 쾌유를 빌고 격려해줘야 할 때입니다. 2020-09-15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14일 새벽 2명 추가확진..
코로나19 함양 확진자 발생
[속보] 코로나19 함양 2..
코로나19 함양 2번 확진..
나의 억울하고 분한 코..
서춘수 군수, 코로나19..
함양 코로나19 확진 2명..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함양군 드라이브스루 ..
서춘수 군수, 코로나19 ..




방문자수
  전체 : 176,604,966
  어제 : 39,954
  오늘 : 21,185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