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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오후 4:23:51 입력 뉴스 > 함양뉴스

진병영 국민의힘 대변인 '도내 아동학대 전수조사 및 실천적 대책 마련' 촉구



 

진병영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경남도의 도내 아동학대와 관련한 전수조사와 함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천적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진 대변인은 최근 양부모의 학대로 세상을 등진 16개월 정인이 사건과 지난해 5월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창녕 계부와 친모의 9살 딸 학대 사건을 언급하며 아동학대는 단순히 아동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넘어 아동의 인생 전체를 망치기에 사회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대변인은 또 지난해 가정에서 학대를 당한 사례는 총 23992건으로 하루평균 60여건꼴로 발생했다. 특히 학대로 인해 발견되지 못하고 사망에 이른 아동의 45.2%1세미만의 영아이다아동학대 사건은 공식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01년부터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면서 자녀체벌 금지 민법 개정안 마련 등의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사회 구성원의 인식 변화와 사회적 안전망 확충 등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 대변인은 가정뿐만이 아닌 사회 곳곳에서 그리고, 경남도의 행정에서 아이들을 위해 조금만 더 관심과 애정을 준다면 아동학대가 근절되는 아름다운 사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속담에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아이의 성장은 모두가 책임을 공감하고 함께 키워나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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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위
내주위 김태호가 좋아 찍었지 어떤양반이 덕을볼거라는 말에 치를떨더라 그람 안찍었다고... 세상 어찌돌아가는지도 모르는 거머리들 착 달라붙어가지고 피나빨고있는 너그들 때문에 너그오야지 얼굴에 똥칠한다... 2021-01-13
알바출똥
덧글 알바가 또 출똥했군요..뭔가를 제대로 알고 씨부리야 하는데 참 심각한 함양입니다.더 이상 머뭇거릴 이유가 없습니다!지난번은 도정을 보살피느라 준비도 못했지만 이번은 잘 해내실겁니다.찐찐찐 진병영입니다! 2021-01-11
냉철한판단
군민의 동정심으로 태어난 지도자보다 능력있고 정직한 지도자가 함양에필요합니다~~ 2021-01-11
큰스님
좋으신분이셔~~~동료의원 상가에서 끝까지 지켜주시고. 군민은 다보고있읍니다 꼭 함양의 발전을위해 노력해주세요!!!! 2021-01-11
동자승
정직한 모습과 강한리더쉽 보여주신 함양에서 일등 지도자 십니다 댓글에 남을비방하는풍습은 여전하네요~~~~ 응원할께요~~~함양을위한 큰일꾼이되어주세요 2021-01-11
상림
김태호가 들어와서 우짜노? 이럴때일 수 록 마음 단디먹고 잘해보소 2021-01-10
말아닌실천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무엇보다 말로만이 아니라 이런 의견들을 듣고 실천하는 경남도를 포함한 정부의 모습이 필요한 것이지요..정인아,미안하다!는 모든 우리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부끄럽지 않은 외침이 되어 우리 아이들의 안전하고 평안한 미래가 될 것을 믿습니다. 2021-01-08
비료장수
좋은 뜻으로 받아 들립시다. 앞으로 행정에서 적극적인 대처로 위외 같은 안타가운일이 일어나지 않기 바라는 질실된 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1-01-08
거름장수
진씨 또 뒷북치네! 제발 좀 앞을 내다보고 말을 하시오! 사건 사고로 다 죽고나서 뒷북치면 뭐하노? 이런게 바로 생색낸다고 하는거요! 도정을 살펴보는 자리에 있을때 노력하지 못한걸 통렬히 반성한다는 말은 없지!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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