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10-15 오후 6:0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1-09-15 오후 2:25:18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미국의 날'
서포터즈 위촉,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 열려



 

함양군은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 중 함양군과 교류중인 해외교류도시와 해당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참가국의 날을 기획하고 그 첫 번째로 미국의 날을 개최했다.

 

엑스포 4일차인 지난 13일 엑스포 제1행사장 메인무대에서는 서춘수 군수, 황태진 의장, 장용진 KISS사 대표, 정종필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변영태 전 주미대사관 공사를 비롯한 내빈과 국내 거주 미국인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국의 날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내빈들의 환영인사와 축사, 해외 교류도시 관계자의 축하영상 시청, 참석한 국내 거주 미국인에 대한 홍보서포터즈 위촉,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서춘수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영원한 우방으로 엑스포 기간 중 함양군과 교류의 인연을 맺고 있는 해외 교류도시와 해당 국가의 날을 준비하였으며 그 첫 번째 국가로 미국의 날이 개최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교류도시 관계자가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오랫동안 준비한 엑스포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과의 인연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종필 부산 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은 함양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인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초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 함양군과 미국간의 교류 추진에 있어서 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기꺼이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를 비롯한 자국민들은 미국의 날을 맞아 미국을 주제로 꾸며진 국제교류관을 비롯한 엑스포 행사장을 둘러보고 산삼캐기 체험 등 각종 활동에 참여하여 엑스포를 즐기고 돌아갔다.

 

함양군은 지난 2016년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타운십, 2019년에는 노스헴스테드와 교류협약을 맺고 교육, 문화, 농산물 수출 등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서 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며, 장용진 KISS사 대표, 양봉필 21세기 한중미지도자회 사무총장, 박영생 나이비바이오 CEO를 비롯한 함양군과 관련한 많은 분들이 미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모저모>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기술자
사진보니 미국인7명 으로 미국인날 행사....웃긴다.... 2021-09-16
기가 차네
장용진이가 데리고 온 사람 빼면~~~~~~~~ 정말 웃기는 함양군이다 2021-09-15
봉강
망한 엑스포 기사쓴다고 욕보시네요ㅎ 2021-09-15
미국인
아무리 코로나를 핑게대지만 국내 거주 미국인 10명? 미국의 날? 함양에 거주하는 미국인만이라도 좀 소집을 하지~ 2021-09-15
ㅋㅋㅋ
미국인 뒤 사진은 안보이네... 아마 아무도 없겠지... 2021-09-15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부고] 김태호 국회의원..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
안의에서 생산된 유정란..
함양참여연대, 함양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함양군소상공인살리기..
서춘수 군수, 전국체전..
육상영웅 박연주 선수,..
[부고] 유성훈 함양신협..
[부고] 김성진 함양군 ..




방문자수
  전체 : 189,476,529
  어제 : 33,428
  오늘 : 4,895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정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