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12-03 오후 4:5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1-10-13 오후 12:03:31 입력 뉴스 > 농민뉴스

농업기술센터, 벼수확 현장지도 강화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중순 중·만생종 벼 수확기를 맞아 벼 수확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만생종 벼의 수확적기는 벼 이삭이 팬 후 50~55일 정도가 적당하며 벼알의 90% 정도가 노랗게 변했을 때로 보면 된다. 잎사귀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더라도 이삭이 노랗게 익으면 수확을 해야 한다.


수확을 너무 일찍 하면 아직 익지 않은 청미(푸른쌀)가 많아지고 등숙이 덜되어 전체 수확량이 줄어들게 되고 반대로 너무 늦게 수확을 하게 되면 쌀알이 깨지거나 갈라지는 동할미(싸라기) 발생이 많고 밥맛도 떨어지게 된다.

 

또한 이삭목이 부러지는 것이 많아져 탈곡이 어려워 손실이 커진다. 비가올 경우 도복으로 인한 수발아 등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 벼 수확을 위해서는 수확 15일 전에는 논물을 빼서 바닥을 바짝 말려 콤바인 작업이 용이하도록 해야 한다.

 

올해 벼작황은 태풍피해도 없고 상대적으로 기상조건이 양호한 편이어서 수확량이 전년보다 10%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요즘 벼를 수확할 때 다수의 농가에서 볏짚을 사료용으로 걷어내는 경우가 많다가급적이면 제논에서 생산된 벼는 그대로 본논에 썰어 넣어야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으로 지력이 증진되어 이듬해 벼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콤바인 수확 시 볏짚을 썰어 그대로 다시 투입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확을 앞두고 일부포장에서 벼도복 피해(쓰러짐)가 나타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질소질 비료 등이 과다 투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서춘수 군수 문중 선산..
함양지역 코로나19 사망..
감사원 지적받은 함양군..
함양군, 도민체육대회 ..
11월 26일 함양 지역 ..
함양군농업인 3명, 장..
11월 19일 함양지역 코..
함양서 열린 남남북녀의..
11월 22일 함양 지역 ..
함양군체육회장배 볼링..




방문자수
  전체 : 191,218,220
  어제 : 34,898
  오늘 : 16,107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27 2층|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정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