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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오전 10:02:37 입력 뉴스 > 함양뉴스

감사원 지적받은 함양군 공무원 경찰 수사결과 “혐의 없음”



 

산양삼 지역특구 사업 관련 감사원 감사에서 뇌물수수, 감사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파면 처분을 요구받은 함양군 공무원이 "함양경찰서로부터 '불입건결정(혐의없음)' 통지를 받았다"며 감사원과 함양인터넷뉴스를 비롯한 언론사에 사실관계 정정을 요구했다.

 

12(감사 중 하드디스크 부수고, 업자에게 돈 받은 함양군 공무원) 보도

12(함양군 산양삼 국고보조사업 비리투성이) 보도

 

이 공무원은 관련 보도를 한 <함양인터넷뉴스>24일 입장을 보내와 "제가 업무 관련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고 (2020년 감사원 감사가 시작되자)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직접 망치로 내려쳐 파손했다고 보도됐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해외사업자의 편의를 위해 돈을 대신 인출해주느라 계좌로 이체 받아 전달한 것"이라며 "2018년 산삼축제 기간 중에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해외에서 오신 분들의 편의만을 생각하고 했던 일이 오해를 불러왔다"고 해명했다.

 

그는 또 하드디스크 훼손을 통한 감사 방해 논란에 "감사원이 감사를 시작하면서 하드디스크를 압수해 백업했기에 업무방해에 해당 안 된다""행정업무용 컴퓨터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컴퓨터를 관리하는 공무원 개인에게 책임이 있다. 함양군 관내 주민들과 관련 업체들의 개인정보가 많이 들어 있는 하드웨어를 유지보수업체 직원인 민간인에게 그냥 보낼 수 없어 파기해 보낸 것"이라고 했다.

 

이 공무원은 "감사원은 올해 5월 경찰청장에게 뇌물수수와 감사원법 위반 건을 수사의뢰했으나 저는 지난 3일 함양경찰서로부터 '혐의없음' 수사결과 통지서를 받았다""감사원에도 이 사실이 통보됐지만 감사 결과에서 제외하거나 '혐의없음' 설명을 덧붙이지 않고 그대로 게시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언론사는 수사기관 등에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해 개인 인권을 침해하고 명예를 훼손했을 뿐 아니라 공직자로서 자긍심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겼다""잘못된 보도로 본인과 가족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고 있어 정정 및 반론 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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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이런 기사를 보니 어이가 없네요~ 감사원이 경찰에서 혐의 없다는 결론을 낸 직원을 뇌물받고 감나방해 공무원이라는 결과를 내 놓고 보도를 하다니...감사원 감사 결과에 의문점을 가질수 밖에 없네요 2021-11-28
양칠성
어떤것이 진실인지? 국가 최고 감사기관에서 한 감사가 엉터리라니 감사기관에서 해명서를 받아 사건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야 되겠읍니다. 2021-11-28
ㄱㄹㄹㄹ
공무원들 일하기 싫은 이유가 이런거지 일하면 담당자만 비리공무원되는데 왜 일해야하지 성과는 윗놈들만 다 챙기고 윗놈들은 뭐하냐 2021-11-28
역지사지
억울함을 안당해 본 사람은 모르겠죠. 뇌물공무원에 감사방해 누명쓰고 ..잘못된 부분은 법정에서 나중 밝혀 지겠죠 잘못된 보도만 보고 일방적으로 욕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겁니다 2021-11-26
철면피같은자
이 내용기사에 악풀달던자들은 다 어디갔는가? 사과를 해야되는것 아닌가 얼굴에 철판을깐자 같은이 들이라고 2021-11-26

지금까지 담당자들을 애먹인 사람들은 스스로 물러나시오. 보조금 집행이 합법적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걸 고발하시요. 말로만 그러지 말고... 군수 결재받아서 한것가지고 시비걸고 있어.... (전결도 군수권한) 2021-11-26
ㅋㅋㅋ
어떻게보면 너무 억울하겠다~~~!!!!! 명예는 훼손될대로 대고, 그를 아는 사람들은 좋지않은 시각으로 보게 될테니....... 2021-11-25
진실
진실이 밝혀져 다행이네요. 부하가 이렇게 오명을 뒤집어 쓰고, 전체 공무원의 불신을 초래하는 초유의 사태에도 군수는 부하를 보호하지 않고 방관만 하는건가요. 변명 한 번 해보시죠. 2021-11-25
이해 안됨
감사원이 경찰청에 고발해 놓고 결과도 안받아 보고 뇌물수수와 감사방해 공무원으로 간주하여 이런 처분을 한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한사람의 인생이 좌우 되는 엄청난 일인데 국가기관이... 2021-11-24
선제적 대응
감사결과 발표 전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면 중앙언론에서 나온 뒤에라로 선제적 대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뇌물수수와 하드디스파기는 경찰수사에서 누명을 벗었는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보조금 집행이 합법적이라는 것은 아니겠지요. 2021-11-24
개인정보
ㅅㅅㅅ님 감사원에서 자료는 다 가져갔다잖아요. 2021-11-24
ㅅㅅㅅ
개인정보를 빼면 감사는 어찌하는지 궁금합니다. 2021-11-24
군민
열심히 일만 했던 공무뭔이 뇌물과 특혜지원 공무원 처분을 당한 일이 발생해 안타깝습니다. 머지 않아 결백이 발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2021-11-24
진실
이번 감사원 감사는 수감자와 의견을 달리하는 부분이 많아 앞으로 법적 분쟁이 예견됩니다. 본건을 포함, 현재 언론 보도 부분과 다른 사실은 하나 하나 밝혀 지리라 봅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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