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01-27 오후 6:0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21-12-01 오후 4:16:15 입력 뉴스 > 농민뉴스

함양군, 양파 현장기술지원 강화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한 월동기 포장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관계자에 따르면 양파 적기 정식기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중순인데, 11월 중순 이후 늦게 심었을 경우에는 기온이 하강하는 12월 상순에 부직포를 덮어주면 언 피해(동해)를 예방할 수 있고 안전한 월동으로 결주율을 줄일 수 있다.

 

또 배수가 불량한 포장은 습해나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막기 위해 고랑을 깊게 정비하고, 가물지 않으면 물을 주지 않는 것도 서릿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포장에 물이 고이면 병 발생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월동 전후 예방 위주의 방제도 필요한데, 양파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노균병은 묘상 뿐 아니라 정식 전후, 초기감염 시기를 예측하고 약제별, 사용 시기에 알맞은 등록약제를 선택해 방제하는 것이 좋다.

 

월동 중 나오는 둑새풀, 냉이류 등 잡초도 양파 생육을 위해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센터 관계자는 월동기 관리에 따라 양파 생육과 수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겨울철 기상에 알맞은 포장관리로 고품질 양파를 생산할 수 있도록 현장기술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서춘수 군수 코로나19 ..
서만훈 전 고성부군수,..
1월 26일 코로나19 확진..
이재명 대선 후보 친형..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함양군 민원서비스 전국..
1월 25일 코로나19 확진..
함양군, 시설공단 설립..
1월 27일 코로나19 확진..
찬성 “지역경제 상승”..




방문자수
  전체 : 191,542,263
  어제 : 8,481
  오늘 : 6,120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27 2층|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정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