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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오후 4:34:24 입력 뉴스 > 함양뉴스

함양군, 5대 부패 취약분야 특정감사



 

함양군은 내부 자정(自淨)노력부터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오는 12월말까지 1개월여간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5대 부패 취약분야를 선정하여 특정감사를 실시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정감사는 최근 군내 산양삼보조사업관련 감사원 감사결과 발표 등 상급기관 감사결과에서 나타난 주요 문제점과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매년 최하위를 기록한 것이 계기로 작용했다.

 

부패취약 5개 분야로 각종 건설공사(용역) 1인견적 수의계약 군 직영시설 운영 및 관리 초과근무수당관내출장여비 부정수급 슬레이트철거 및 지붕개량지원사업 업무처리 민간보조사업 중 연구용역비(제품개발 등)집행 전반 등을 선정해 집중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취약분야 업무처리 과정 중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높여 부패발생 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질 높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군민의 만족도와 청렴도를 향상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

 

서춘수 군수는 군 자율적인 점검을 통해 취약분야의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전파해 공직자 개개인의 직무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는 한편 청렴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백약이무효
처방을 잘못해 놓고 고질병이 낫기를 바라는 꼴이다. 매사 법대로 원칙대로 하면 탈이 없다. 애먼 직원 덤터기 씌우지 말고 그 분만 잘하면 됩니다. 2021-12-08
웃긴다
참말로 웃긴다 5대취약분야 중에 슬레이트철거? 취약분야란다 여기들어갈 취약분야는 '인사(승진) , 공무직채용)' 반드시 들어가야 할것인줄 군민이 알고있다 제발 웃기는 구시대적인 전시행정은 지겹지도 않은지 ㅉㅉ 2021-12-03
아쉬움
'아래에 이어서' 평가를 통해서 미비점은 보완하고 고쳐 개선 해 나가면 될것으로 보며, 관용의 관련 규정이 있는것으로 아는데 관용을 베풀수 있지 않은가 일많이 하면 감사에 지적 확률이 높고 안하면 감사 받을것이 없는데 누가 일을 할려고 하겠는가 안타깝고 아쉽다 2021-12-03
아쉬움
감사원 감사관련 공무원들은 누구보다도 엑스포 유치을 위해서 기초를 쌓아온 열정적으로 일한 공무원 같다. 큰일을 하다보면 아마 미비한점도 있을것으로 사료되는데 틀어서 먼지안나는자 없지않다고 하지 않나 100%는 없다. 2021-12-03
취약분야
5대 부패 취약분야 선정이 이상하네 인사.채용은 왜 안들어갔는지 이상하네 채용비리 항목 추가 주문! 공무원 포함 알만한 사람들의 가족, 친인척이 기간제나 계약직으로 일하는 곳이 수두룩 하다는데 특별감사 대상이 왜 아닌지 궁금하다. 2021-12-03
적반하장
또 군수가 자기 탓이 아니고 남의 탓이라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대대적으로 누가 누굴 자체감사한다고? 이모든것이 누구에 의해서 생긴일인가를 살펴보라 그러면 답이 나올것이다. 2021-12-03
말세
이번 감사에 징계받은 공무원들..모두가 헌신적인 모범 공무원이다. 정말 몸 상해가며 노력했고 과로로 쓰러져 수년간 휴직한 직원도 있다. 업체도 수출위해 손해가면서 엑스포 기반을 만들었다. 큰 상을 받을 사람들이 지탄의 대상이 되어 버린 현실이 안타깝다. 2021-12-02
재검토
이번 감사 보도를 보면 관련 공무원과 업체 등 수십명 모두가 고의적으로 위법을 획책한 파렴치범으로 오해 받을 수 있다. 당사자들은 땅을 치며 억울해 하고 있다. 수출육성, 산업발전 위해 헌신했는데..그 진실과 방어권은 누가 찾아줄 것인지..정의로운 단체가 그립다. 2021-12-02
억울함
이번 감사에 군은 제대로 대응했는 반성해야 한다. 억울함은 밝혀지겠누가 어떤 의도로 감사를 청구 했는지 밝혀야 한다. 공익감사라는 명분하에 죽도록 일한 순수한 직원들이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군은 억울한 직원 변호는 않고 왜 자꾸 상처만 만드는가?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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