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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오후 6:04:53 입력 뉴스 > 정치의원

강석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진박감별사' 최경환 등 친박계의 전폭적 지원



 

4.13 총선에 출마한 새누리당 강석진 예비후보가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거물급 정치인 권철현 전 주일대사, 부산지역 친박계 수장인 유기준 전 해수부 장관, 친박계 핵심 윤상현 전 대통령 정무특보 등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을 받으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강 후보는 2일 오전 11시 거창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함양, 산청, 거창 주민들과 희망을 나누고 아픔을 함께하면서 정책과 비전을 풀어가고, 기쁨과 행복을 찾아 새로운 변화을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박근혜 정부가 성공해야 대한민국도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성공해야 국민이 행복하다박근혜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뒷받침하고, 국민이 원하는 나라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거창함양산청 지역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위기극복의 대안도 제시했다. 함양은 교통요충지를 활용한 물류허브도시에 산양삼과 항노화 산업을 첨가하고, 거창은 교육과 문화를 중심으로 교육관광도시’, 산청은 한방의 특성을 살린 역사문화도시로 가꾸어, 세 지역의 장점을 살리고 상호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함께 상생발전의 역할로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이끌 것을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권철현 새누리당 상임고문,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최구식 전 서부부지사, 엄용수 전 밀양시장, 한종우 전 경상대학병원장, 서춘수 전 경남도 농수산국장, 김재웅 전 함양농협 조합장, 정현태 함양군생활체육회장, 김민환 전 산청군의회 의장, 김희수 전 산청군의회 의장, 박종락 전 거창교육장, 강대수 진주강씨 함양군종친회장을 비롯한 거함산 진주강씨 종친회, 함양·산청·거창지역 주민 등 강 후보측 추산 30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150평 선거사무소는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가장 먼저 축사에 나선 진박감별사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먼저 광주대구고속도로는 20년간 21,000억이 소요됐는데, 제가 부총리 재임 시 두 번에 걸쳐 1200억을 편성했다박근혜 대통령을 모시고 개통식에 참가한 감회가 떠올랐고, 거창의 강석진 후보가 생각났다며 강 후보와의 친근함을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원을 누구를 뽑느냐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정말 중요하다. 강석진 후보는 거창군수를 잘 해내 지방행정을 익혔고, 새누리당 중앙당 당직자 출신으로 주요 정치인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 됨됨이가 한결같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지 않는다경력, 인적 네트워크, 됨됨이 삼박자를 갖춘 후보다. 이런 후보 놔두고 다른 후보 선택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함양산청거창 주민들을 향해 함양, 산청, 거창은 이강두, 김동영 등 우리나라 거물급 정치인들을 길러낸 탁월한 안목을 갖고 있는 분들이다탁월한 안목을 이번에는 강석진 후보로 제대로 발휘 해달라. 함양. 산청, 거창 주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지지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강석진 후보에게 경선까지 한달 남짓 남았다. 여론조사로 하는데 죽기 살기로 해야된다모든 것을 쏟아 좋은 성과 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3선 국회의원 출신인 권철현 전 주일대사는 저는 얼마전에 총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 내가 늘 주인공이 아니고 내가 늘 중심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을 돕고 후배를 키우고 지원해주는 일을 하려고 한다내가 도와야하고 키워야 할 첫 후보가 강석진이다고 말했다.

 

권 전 대사는 강석진 후보는 제가 이회창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일 때 비서실에서 동고동락했다. 그때 보니 사람 됨됨이가 참 훌륭하더라. 어떤 어려운 부탁을 해도 귀담아 듣는 사람이다강석진 후보는 주민들의 힘든 일에 대해 귀담아 들을 줄 아는 사람이다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최경환 의원은 앞으로 큰일을 할 사람이다. 큰일 할 사람 옆에 강석진 후보 같은 국회의원이 있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남은 임기 2년 동안 대통령을 도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최경환 의원이고 최경환 의원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은 강석진 후보다고 강조했다.

 

권 전 대사는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 분위기가 참 좋은데 여기서 만족하면 큰일난다며 강석진 후보와 지지자들의 들뜬 분위기를 경계하는 충고를 하며 축사를 마쳤다.

 

유기준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윤상현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은 격려 영상을 보냈다.

 

 

이어 함양, 산청, 거창을 대표해 3명이 찬조연설에 나섰다. 정현태 함양군생활체육회장은 지역민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하는 사람 강석진을 국회에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락 전 거창교육청 교육장은 거창장학회를 만들어 거창의 교육을 완성시킨 이가 강석진 후보였다며 추켜세웠다. 김민환 전 산청군의회 의장은 산청군민들도 새로운 인식을 가지고 변화를 요구하기에 여론조사에 강석진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을 마친 강석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최경환 의원과 함께 거창재래시장에 들러 순대국밥으로 점심을 먹으며 주민들과 함께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한게없기는~
뭐 한게 있노? 바꾸자라는 말? 노노노 ~~` 한게 없긴 왜 없어 한게 엄청 많트만~ 유전자원센터도 갖고왔고 각종 읍면조성사업비며 뭐며 어마어마 하더니만 2016-02-19
산청
신승버미 이제 정신 차릴려나 임창호와 미월 여행 끝이 랑께 2016-02-16
고향사랑
재선할떄까지 해놓은게 없으니 삼선타량이나 하고 있으니 한심하네요.이제와서 공약남발 그게 먹힐까 우리 고향사람도 현명해요 그라고 능력있는 인물로 이번에는 바꾸자는게 대세네요. 2016-02-16
함양맨
공심위서 누구 손 들어줄런지 지켜봅시다. 2016-02-16
함양사랑
김무성 화이팅~신성범 화이팅~ 대립각세우는 이한구 최경환 박근혜의 진박이라지만 언제까지 대통령 측근이겠는가? 또한 그들이 측근이면 자기고향 경북을 발전시키지 김무성고향인 함양을 발전시키겠는가? 2016-02-16
출향
초선은 아무것도 못한다?는 아니지만 실제 할수 있는게 별로 없지요. 국회는 각 지역 대표들이 모이는 자리이며, 선수가 높을수록 상임위원장 하고, 지역발전 돈 가져오고 2016-02-16
농민
함양인은 오직 함양 발전을 위해 좋은 판단필요한 시기입니다. 3선 거물 정치인 탄생되면 발전은 당연하며, 김무성대표가 함양사람이니 또한 신성범이 되면 좋은점이 많지요. 최경환과 그의 측근 강석진이 된다면 당연 경북출신 최가 경북발전을 가져가겠지요. 2016-02-16
김무성팬
김무성 팬이며, 고향 함양사람입니다. 김무성 대통령 키워줘야할판에 함양사람들 최경환 대구사람을 바라본다? 대구사람이 함양사람들 잘살게 해준다? 2016-02-16
군민
~초선은 한계가 있지요. 김무성대표가 함양사람인데 함양에서 큰일물 키워줘야지 대립각세우는 최경화을 키워주면 , 김무성이 다치게 될수 있고, 함양발전에 해가될거 같다는 의견입니다. 2016-02-16
군민
3선되면 가져올 패이가 다르다는 사실 김무성대표가 함양사람인데 함양에서 큰일물 키워줘야지 대립각세우는 최를 키워주면 그건 배신행위이며, 함양발전에 해가될거 같다는 의견입니다. 2016-02-16
농민
고향에 친박실세 최경환의원이 진실하고 능력있는 강후보 보증서시고 가셨으니 우리고향도 활기가 돋고 기대가 되네요.그래도 현재 권력을 등에업고 있으신데! 강후보 화이팅 하시고... 2016-02-06
인터넷
아무리 봐도 몇몇이서 여론조장용으로 이용하고 있어 보여요 2016-02-06
함양인터넷뉴스
기사내용과 무관해서 삭제했습니다. 정상적인 의견개진을 하세요. 이것으로 해명이 안되면 전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9261-2998 박정주 입니다. 2016-02-06
인터넷
삭제글에 대한 해명하세요 기사와 무관한 내용도 아닌데 왜 삭제했는지 인터넷뉴스 해명바랍니다. 2016-02-06
군민
이번에는 능력있는 깨끗한 인물로 바꿔 반듯한 우리고장이 되었으면합니다.부도덕(전과자)한 그런 사람은 우리 사회에 발 못딛이게 해야됩니다. 2016-02-06
탈락
공무원들 음주운전 기록만있어도 진급에 불이익 많은데 음주운전에 무면허에 참말로! 이번에 이런 분들은 공천에서 불이익을...하기야 여론도 바닥인데다 전과자고...현역 물갈이 컷오프 한다니까 2016-02-06
전과자
음주운전,무면허운전 챙피하다 챙피해 기본도 안되어 있으면서 무슨 지역대표한다고 그것도 한번도 아닌 2번 상습범이네!음주운전,무면허는 엄중하다는걸 국회의원인 분이 모르시나 전에알았으면 공천에서 탈락 아웃 되었겠지! 2016-02-06
변심
아무리 그래도 급하다고 지원해준 군민들 배신은 안해야되요~ 거창은 혈세낭비되어도 혹 될런지 몰라도 함양은 혈세낭비하면 안되요 특히 소위 양반고장에서의 변심은.. 2016-02-06
상습범
급한것은 신성범씨일걸...음주운전, 무면허운전 그것도 2번의 전과가 있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간다고 그러네요 전과사실을 예전에 알았다면 아웃이었겠지 이번에 전과사실 공개 대찬성이지요 죄지은 사람은 이번기회에 완전히 물갈이 해야지... 2016-02-06
함양
2번이라~ 입당 탈당 입당~ 이러면 몇번? 군수 당선, 중도 하차, 국회출마 낙마, 군수출마 낙마, 다시 국회출마~ 이러면 몇번? 죄와벌님 횟수 말하지마세요 2016-02-06
고향어른
챙피하고 한심하네요!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사죄하고 이번에는 내려오는것이 맞을듯 기본이 안된사람이 지역민의 대표한다고... 2016-02-06
죄와벌
급한것 신성범씨일거고 음주운전,무면허운전에 그것도 2번의 전과가 있는데 반성은 하지않고 우긴다고 될일이여 아래 그만1님 요즘 국민들이 얼마나 생각이 깊으신지 모르고... 2016-02-06
그만1
음주운전을 꼬투리 잡는걸 보니 어지간히 급했나 보네... 그보다 군민을 배신하는 걸 염려해야지 ... 2016-02-06
그만
음주운전하마 공직사회에서 진급도 누락되는데 국회의원 하고있으신분이 음주운전에 무면허에 그것도 1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전과 기록이 있다니 고향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지금까지는 몰랐으니 다행이지... 2016-02-05
전과자래요!
신성범의원이 2번의전과기록이 있답니다.함양인터넷신문에 나왔죠 세상에(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참말로 한번도 아니고 2번씩이나 전과자라고 나오니 그런분이!국회의원 고향에 자라는 아이들에게 무슨말을 음주운전에 무면허에 사고내면 무슨죄죠? 무슨 할말있으세요? 2016-02-05
철새
지금까지 댓글로 보면, 탈당~ 입당~ 군수출마~ 중도하차~ 국회출마 낙선~ 다시 군수출마 낙선~ 다시 국회출마~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를일... 신성범씨 비판하면 잘한일, 최경환씨 비판하면 상대방 비방~ 참 재미있는 논리구만~~ 2016-02-05
고향사랑
신성범씨는 8년동안 뭘 많이 했다고 잘 했으면 경남의 물갈이 여론조사 상위권에 올라있나! 신후보가 여론이 상대후보에 뒤떨어진다고 자꾸 상대후보를 비방하고 상대를 헐뜯고 하면 신성범씨에겐 부메랑이 되어 돌아와요 이제 좀 그만합시다 2016-02-05
누가 다 용서했다요
아니 거창군민 누가 다 용서했다요? 울면서 삭발하면서 했던 행동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선거비용으로 얼마나 많은 군민 예산이 날아갔는데 그것 먼저 반납하고 예산을 가져오던 구걸하던지 해야하지 않나요? 2016-02-05
군민1
중앙무대에 있는 사람들이 바보들도 아니고, 강석진 후보 믿음안가면 이렇게 전폭지원 하겠습니까! 그리고 강후보 군수직 중도포기한 것도 모두 다 알고 있고, 거창군민들 강석진 능력 인정하고 다 용서했습니다. 그래서 거창은 신성범 후보보다 더 지지율 많이 나오지요. 2016-02-05
하나로
아래 댓글달으신 불신님 상대후보를 비방하면 오히려 신성범씨에게도 좋지않아요.후보가 정해지면 모두가 하나가 되는거잖아요. 생가하시는 후보가 여론이 좋지않다고 해서 욱하는 마음에 과격한 표현을 삼가해주시고 고향발전을 위하여 함께 나아갑시다.좋은하루되세요. 2016-02-05
불신
국회의원 출마한다고 거창군민이 뽑아준 군수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만두고 국회출마. 국회 떨어지니 다시 군수출마. 이번엔 다시 국회출마한다고 하네요. 도대체 뭘 한다는건지~~ 믿음이 안가네요 2016-02-05
개그콘월드콘
믿기 어려운 감별법. http://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384.html 2016-02-04
군민
어지간라면 말 아낄려고 했는데 아래 댓글보고 한마디만하고 갑니다. 신성범의원도 실세 시다바리로 공천받으셨잖아요~ 서로 의미없는 소모논쟁은 그만하시고 생트집 잡지 마세요..신의원 지지율에 전혀 도움안됩니다~ 2016-02-04
국회의원 시다
KBS 지국장이냐 자기능력으로 했지만 국회의원 시다바라 비서는 능력이 아니라 잘 보이면 되는 자리죠. 방송국 국장 할정도 능력이라도 있지만 시다바리는 그것도 못하죠. 군수나 잘하지. 그것도 다 못하고 그만둔 능력. 2016-02-04
군민
아래 헐사돈남말님...탈복당을 자주한 강석진 후보를 복당 시켜준 사람들은 김무성대표와 당최고위원들입니다. 당최고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복당을 의결했으니까 욕할려면 김무성대표를 욕하세요~~ 2016-02-04
진짜사돈남말
정치라는것도 하나도 모르면서 기자하다 친이실세 이재오에게 잘보여 벼락치기로 운좋게 공천받아해먹으면서 능력좋아하시네! 사돈남말사지마소 그나마 재선했으니 방송국 국장감 딱이지! 2016-02-04
헐 사돈 남말
최경환 축사 중에'이리갔다 저리갔다 하지 않는다' 이말에 어이상실. 탈당 복당을 그래서 자주 하시나요. 이랫다 저랫다. 진정 자신있음 본인 능력으로 공천받아야지. 실세 시다바리. 2016-02-04
군민
진짜 사돈남말이네요..정책으로 싸우자는 뜻은 저도 그동안 많이 비췄구요. 근데 왜 신성범의원께서는 정책은 선거는 안하시고 탈당복당을 했니, 최경환이가 왜 오는지 모르겠니 하니까 강후보 지지자들이 발끈아는거 아닙니까. 본인도 자유롭지 못하시면서... 2016-02-04
후진국 정치
우리지역 국회의원을 언제부터 누구 꼬봉인지 보고 뽑았나요? 친박의 수명은 딱 1년입니다. 정승 개 보다 못한 것이 권력. 대구를 보세요. 오죽하면 친박이 똥줄이 타서 발악하면서 진박이니 친박이니 할까요. 조만간 쪽박. 2016-02-04
농사꾼
신성범씨는 개소식때 처음에 공천줄때 도움준 친이계 실세 이재오 모셔다가 한번하면 되겠다. 똥줄 빠졌으니! 능력없으면 썩은동아줄이라도 잡아야지 2016-02-04
명도
뭐라뭐라 해도 현재 박대통령 권력은 무시할수 없는거구요! 친박실세 최경환님이 오셔서 강석진후보가 진실한 능력있는 후보라고 보증서겠다고 하고 다녀가셨으고 우리 고향도 이번에는 바꾸자는 여론이 대세고 이번에 바꿔서 예산도 많이 챙기고 합시다. 강후보 화이팅! 2016-02-04
사돈 남말
제 말이요. 왜 여기에서 가만히 있는 상대방 국회의원을 비방합니까? 정책으로 승부를 걸어야지 무슨 실세 꼬봉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2016-02-04
논객
강석진이는 최경환이 시다바리고, 신성범이는 이재오 시다바리 아입니까! 무슨 초등생들도 아니시고... 두 놈 중에 앞으로 우리 함양에 얼마나 이득을 가져오는 가 선택이 중요한거 아이요? 2016-02-04
논객
하이고마~~신성범이가 좋으면 그 찍어요. 여기보니까 신성범의원 기사 많튼데 그쪽가셔서 좋아요 댓글 다시지 왜 강석진 기사에 와서 자꾸 태클입니까! 혹시 열등의식 가지고 계세요? 2016-02-04
탈당하신분이
새누리당 당론에 불복하고 탈당하고 당론 거부한 사람이 더민주당으로 가야지 당에서 국회의원하고 도당위원장 한분은 왜?. 군수사퇴하고 탈당하고 당에 엄청난 해를 끼친 분이 저쪽으로 가야. 2016-02-04
아 권력자 꼬봉
얼마전 김무성 대표가 말한 권력자 말 한마디에 찍소리 못하는 시다를 원하시나요. 찍으라면 찍고 죽어라면 죽는데 당원인가요. 군수 사퇴도 탈당도 당원의 권리인가요, 해명부터 하셔야. 2016-02-04
필봉산
국회의원이 입법활동을 하면서 국가를 위해서는 출신지역구의 의사에 반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고 또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대변하다 보면 당론과 배치되는 주장을 할 때도 있는데 여기서 자기몸을 던지지 않고 어정쩡한 태도를 보였다는 거죠. 2016-02-04
논객
당론이 본인 소신과 안맞으면 더불어민주당으로 가시면 되겠네...새누리당 당론은 대통령과 당대표 (최고위)에서 최종 결정내는 것이고, 소속 국회의원은 그에 따르는게 원리원칙인거요. 당헌당규에도 당원의 의무가 있습니다. 무슨 기권표 던진걸 소신이라고. 2016-02-04
필봉산
전국체전에 우리지역 대표선수로 키워서 보냈더니 아무런 이유도 없이 결승전에서 출전을 포기하였답니다.그에게는 응원하는 지역민들 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2016-02-04
찍소리도 못하고
당론이 찬성이라 차마 자기 소신을 꺽지 못하고 기권 했지만 당신들이 지지하는 최경환, 친박들은 찍 소리도 못하고 위에서 하라는 대로 한 허수아비. 농민죽이는 일에 찬성한 사람이 더 소신있다는 논리는 정말 어이가 없네요. 2016-02-04
논객
당시에 했던 기권은 소신이 아니라 이쪽, 저쪽편도 못드는 양다리 작전 아니겠소! 이득을 따져보니 답도 없고해서 기권표 던진거라오. 이러한 사람들을 바로 철세정치인이라고들 합디다. 그런데도 그쪽 사람들은 소신과 뚝심이라고 외치니...허 허 2016-02-04
필봉산
기권이 소신이라는 분의 논리는 참으로 해괴합니다. 그럼 찬성과 반대의견을 표명한 의원은 소신이 없는 사람인가요? 2016-02-04
필봉산
생각해 봅시다. 기권이 뭡니까? 자신의 권리를 포기한겁니다.나라의 미래.지역농민의 대변을 포가한 겁니다.왜 일까요? 당론에 따라 찬성하면 농촌인 지역구에서 표를 잃을듯하고 농민의 대변하여 반대를 하면 공천을 못받을 듯해서 그렇게 비겁하게 처신한게 아닌가요? 2016-02-04
기권
무슨자랑이라고 기권한것이 참말로! 소가 웃겠소 소신을가지고 기권한분이 여당에서 혼자라고 여당에서 신성범씨외 10명일걸요 확인요망 2016-02-04
박근혜,최경환 찬성
한미FTA비준동의 표결시 필봉산 당신이 지지하는 박근혜, 최경환 등 친박들은 모두 찬성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해명 좀 해보소. 여당여원 중에 그래도 용기와 소신을 가지고 기권한 의원이 신의원 뿐이라는거 알면서 모르는척 하면 사기꾼. 2016-02-04
필봉산 2
한미FTA비준 여당의원 모두가 찬성할 때 여당 당론을 거부하고 기권한 것을 알시면서 이러면 안되지요. 자기 소신을 가지고 투표하는 정치인 입니다. 그당시 여당의원 찬성 반대 기권표나 알고 말하는지 참으로 한심하네요. 아무 다른 모씨 였다면 100% 찬성했을걸요 2016-02-04
스포츠
스포츠파커는 지금있는것도 많다 인구도적은데 건물만자꾸지어서 뭐할려고요 경제 살리기에힘써시면됩니다 군수님께서는 2016-02-04
필봉산
기대합니다. 한미FTA비준동의 할때 기권하는 국회의원 이런국회의원은 필요없다. 국가의 미래,지역주민의 고충은 아랑곳 하지않고 오직자기보신만 생각하는 의원,지역주민의 대표로 나가서 중요한 정책결정에 기권하라고 군민들이 뽑아주었나,당장 갈아치워야 한다, 2016-02-04
믿음
변함 없으신 분이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지합니다 함양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친박비박을 넘어 강후보님이 말씀하신 사람이 주인인 정치 !정의가살아있는정치! 양보,배려,공경의 미덕이 넘치는 정치 올바름과 반듯함 으로 행복한 정치 실현 믿습니다 2016-02-04
솔직이
거함산의 지는해를 바라보며 새로운 능력있는 인물로 이번에는 확실히 바꿔 예산폭탄 맞아봅시다 2016-02-03
민심
운좋게 2008년도에 기자하다 친이실세 이재오에게 공천받아 2번이나 했으니 이제는 여론보면 갈이대상 0순위! 친박실세 최경환의원님이 오셔서 진실한 일꾼소개하니 마음이 급한가보죠!김무성대표님도 강석진후보와 절친이지요 능력이 있으신분은 두루두루 친분이있지요 2016-02-03
선거 철새
함양에서 선거때마다 공천 받을려고 온갖 아부하다가 능력 미달로 탈락하자 다른 사람에게 붙는것이 좋아 보이나요? 선거때마다 이곳 저곳 기웃거리는 정치철새는 이제 사라져야할 구태입니다. 2016-02-03
미래의 실세
미래의 실세를 보는 눈을 가져야 하지요. 친박은 이제 석양에 저무는 해.그래서 지금 친박으로 마지막 몸부림 치는거 보이지 않나요. 미래의 실세는 오히려 자기 고향이 함양이라고 말한 김무성 대표이고 김무성대표와 비박에 중심에 있는 사람이 진정한 실세인데. 2016-02-03
유권자
박근혜대통령님의 최고복심,최고실세 우리고향에 오시니 역시 거함산이 기대가 되네요 능력있는 강석진후보 꼭 당선되셔서 거함산에 굵직한 일 많이해주세요 홧팅!!! 최경환의원님 오시고 강후보 지지하기 위해 강석진후보사무실은 사람들로 북새통... 2016-02-03
주위가 어수선~~
함양에서간 몇분이 분위를 흐리네 지지율9%선 인분들~~ 2016-02-03
족박이네~~
하지만 인터넷에 강석진 이름도업다....예산을마음대로하는 사람이 정치를 하면 독제정권이네...... 2016-02-03
한들
누구 빠짝긴장되겠다. 진작에 잘하지. 2016-02-03
상림공원
지금 이상황은 강석진후보가 3선을 뛰어넘는 재능을 가진 후보라는거 아닌가요. 예산폭탄을 맞을지 조심스레 기대해 봅니다. 2016-02-02
ㅈㄷㄱ
예산폭탄이라... 한번 맞아보는것도 좋지요. 뭐 지금까지 함양에 별것 없었다 아닙니까 2016-02-02
음...
강석진후보가 대세는 대세네요... 2016-02-02
먹고 살기도 힘든데
먹고 살기도 힘든데 스포츠파크 만 거창하게 만들면 장땡인가요 스포츠파크 이용하는 군민이 몇프로 인가요 오히려 교육이나 복지에 투자해야지. 2016-02-02
간에 쓸개에
함양에서 자기도 가족도 공천달라고 구걸하더니 찬조 연설이라 무서운 세상이네. 정말 얍삽하네. 2016-02-02
함양인
군민의 건강한삶을 위한 스포츠파크가 우리 함양에는 거창의 반에 반도 안됨을 신국회의원과 임군수는 아시는지 ? 강석진후보가 거창군수로 재임시 어마어마하게 잘 해놓았더군요. 군수와 담당과장은 거창스포츠파크에 가서 많이도 배워오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2016-02-02
친박은 쪽박
친박은 조만간 쪽박 됩니다 친박 생명은 1년 조금 더 남았고 차라리 함양이 고향인 김무성 대표와 가까운 비박이 함양에 더 도움 될낀데 지는해와 뜨는해는 구별할 줄 알아야 현명한 유권자 2016-02-02
군민
우리함양도 예산폭탄 한번 맞아봅시다!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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