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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탐방
2018-04-13 오후 12:15:44 입력 뉴스 > 함양뉴스

강찬희, 최병상 한국당 공천 반발
밀실공천 주장, 무소속 및 타 정당으로 출마



 

6.13 지방선거 함양지역 자유한국당 공천이 지난 10일 완료된 가운데, 공천에서 탈락한 출마예정자들의 반발이 곳곳에서 일고 있다.

 

자유한국당 군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강찬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나선거구), 최병상 전 군의원(다선거구)13일 오전 함양군기관단체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출마 및 타 정당 후보로 출마할 뜻을 밝혔다.

 

이들은 이번 공천은 밀실공천, 편법공천 등 중앙당의 악습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강석진 위원장은 기초의원 공천에 대해 언론인터뷰를 통해 당선가능성, 주민선호도, 당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보를 선정 할 것이라고 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객관적인 공천을 위한 여론조사 등 없이 갑의 입장에서 공천했다고 강석진 국회의원을 비난했다.

 

이들은 특히 자유한국당은 위원장(강석진 국회의원) 한 사람의 당이 아니다며 강석진 국회의원을 향해 공천원칙 공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객관적 증거가 제시 되었을 시 책임 질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진실한 답변이 없을시 무소속 및 타 정당 후보로 이번 선거에 출마 할 것이며 우리와 입장을 같이 하는 당원, 공천 탈락자들과 공동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앞선 11일 공천에 탈락한 박용운 군의원(나선거구)과 박준석 군의원(다선거구)도 강석진 국회의원을 향해 원리원칙 없는 공천이라고 비난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고, 서영재 전 군의원(나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이종탁 기자(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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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도지사나 시장들도 공천에 불만이 많아 무소속연대를 한다는데 함양에도 무소속연대하면 엄청난 파급이 될듯하네요.... 2018-04-22
개판놀이
이번에는 공천.사천 온갖 잡음이 날개를치니까, 차라리 아당 저당 싫으니 무소속에게 힘을모아서 함양인의 의지와 결집력을 보여야 할것 같다. 2018-04-22
함양
함양은 함양인의 힘으로 2018-04-22
궁금
함양에 자유한국당 사무실이 있습니까? 2018-04-22
하나
자한당 화이팅~~~ 2018-04-22
과정이중요
공천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면 승복한다는건 바보 아닌가요? 무조건 끝났으니 승복하라는건 아닌것 같네요. 단, 공정하고 원칙대로 했다면 승복하는게 맞겠죠. 2018-04-21
고향민
공천이 끝나면 항상 진통이 있다는 사실은 다 알고있는 것이고 내로남불 이지요.끝났으면 깨끗이 승복하고 고향발전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는게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2018-04-21
농부
강석진 의원님. 신성범이가 그렇게 무섭나요, 의원직 용퇴하시죠. 아님 사모님이 그렇게 무서워요 ㅋㅋ 거함산의 민의을 대표한는 분이... 당신 뜻대로는 안되겠지요 선거 참패의 결과응 지세요 2018-04-21
아니지
공천을 원칙대로 제대로 한 것이 아니라면 이의제기하는 것이 맞다. 공천 과정이 공개적이고 객관적이라면 승자,패자 모두 승복한다. 결과가 났으니 그냥 받아들이라는 것이야 말로 적폐중에 적폐다. 2018-04-20
고향어른
공천이 끝나면 본인이 공천되면 조용하고 자기가 공천이 안되면 온갖 핑계로 헐뜻는 그런 행태는 없어져야 되야지요. 2018-04-14
출향인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국회의원 부인이 치마 바람을 일어키다니 강석진의원님이 이번 국회로 의정 활동을 마감 하시려나 보군요. 우리 함양에도 인재을 키워서 함양 국회의원을 만듭시다 2018-04-13
함양 적폐
자유한국당의 존폐가 달린 지방 선거인데, 이제 암흑속으로 꺼지고 말았구나!! 없었졌다가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촌구석 계모임 회장보다 못한 사람이 지역구 국회의원의 리더쉽이 완전히 바닥입니다. 치마에 둘러 싸여서 볼펜 굴리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2018-04-13
난리통
내로남불~ 철새들 이리갔다 저리갔다..난리다.. 2018-04-13
행정서기
자기가 공천되면 정당공천이고, 탈락하면 밀실야합?? 모든 발전은 인정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길! 2018-04-13
탕수육
강친희 선배님, 최병상 선배님. 필승 하시여 꼭 군의원 당성 되시길 바랍니다 .. 함양군민을 위해 꿈을 포기 하지 마시고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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