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2-12 오후 4:3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함양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
교육문화
기업경제
농민뉴스
미담사례
고시 및 공고
경남뉴스
전국뉴스
향우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독자코너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부동산
인물동정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2018-07-16 오후 5:40:04 입력 뉴스 > 함양뉴스

검찰 ‘뇌물수수’ 임창호 전 군수 징역형 구형



 

공무원으로부터 승진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창호 전 함양군수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창원지법 거창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1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군수에게 징역 3년에 4000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인사권자로서 승진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것은 중대한 사항에 해당된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임 전 군수 측 변호인은 최후 변론을 통해 돈을 요구했는지, 반환을 했는지 여부는 다툼의 여지가 있다. 재판부에서 잘 판단해달라피고인은 그동안 함양군 발전에 열과 성을 다했다. 선처해달라"고 당부했다.

 

임 전 군수는 "수감기간 내내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군민들게 상처를 드린점을 후회하고 반성했다. 앞으로 함양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임 전 군수의 선고공판은 89일 오전 10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한편 검찰은 이날 임 전 군수와 함께 기소돼 재판을 받아온 이모 전 면장과 또다른 이모 전 면장에게 징역 6월을 각각 구형했다.

 

 

 

박정주 기자(hy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아는사람
폭염에 건강관리 잘 하고 죄값 치르고 새로운 사람 되어 나오시요. 2018-08-02
법정
이제야 후회하고 반성해 바야 소용없죠. 버스는 지나간것을... 2018-07-31
아휴
그놈의 돈이 뭔지..... 군수할때는 에어컨 밑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요즘은 어찌 지내요? 2018-07-29
한국
일본 같은소리하네 일본이당신과 어떤 관계인지모르니 차라리 일본으로 가면안되나요 2018-07-23
주민
조선시대나 있을 매관 매직이 21세기 현재도 만연하니 사람사는 곳은 어쩔 수 없는 일인가요? 그나저나 신뢰감이 떨어지네 2018-07-23
군민의 바램
부패군수,부패비서,돈으로승진한 부패공무원의 군정은 이렇게 실패로 끝났다. 4년전 군민들의 선택이 잘못이었다. 새로 취임한 군수는 임기끝날때 실패없는 성공으로 마무리 하시어 군민들에게 실망을 주는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2018-07-22
정직하게살자
얼마나 실망을 했어면 함양사람이 이런 비난을 할까. 이런 비난 받지 않으려면 나쁜짓 하지 않으면 된다. 아직도 정신 못차린 공직자는 퇴출만이 해법이다. 2018-07-20
의문
돈 주고 받는데 중간역할한 비서했던 사람도 현재 공무중인데 공무중인 사람모두가 아주 잘한다고 볼수 있을까요? 2018-07-20
함양
현제 공무중인사람들은 아주 잘해서 아무 일 없겠지용 2018-07-20
함양인
함양사람 별소리다하는군 개인적인감정을거두어야 더운날씨에 좋으텐데 2018-07-20
간절한마음
현직에 있는자 중에서 돈주고 승진한자 있어면 청렴함양건설에 방해만 되니 스스로 물러나시길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2018-07-20
X X
최초의 답글 올린 이목일일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는데 일본 같으면 어쩌구 저쩌구~`` 친일 일본 추종자구만~ 2018-07-19
양심불량
자식들한테만 그라것소? 부하직원에게도 그랬것지. 암튼 군수는 바뀌었고 이면장 두명은 퇴직했고 청렴함양을 위해서 비서했던양반만 물러나면 되것네요. 2018-07-19

돈 받은자, 돈주고승진한자, 돈 주고 받는데 중간역할 한 자... 자식들에게는 청렴결백하고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것지? 2018-07-19
설계변경전문
전임군수시절 함양에 큰공사는 설계변경 안한공사가 없을정도로 설계변경전문군수였다는데 이제 새로운 군수 취임으로 이런짓은 없었으면 좋겠다, 사전에 철저한 검토를 해서 시작하시오, 2018-07-17
한심
함양에 소외된계층을 위해 살겠다? 그냥 함양 오지마시오.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하기사 전국방송에 함양군수 돈받아서 구속되었다고 함양 알렸으니 좋은일했구만 2018-07-17
함양인
이목일은 함양거주하는사람이요? 2018-07-17
군민이
부탁한다 앞으로 절대로 돈주고 진급할 생각은 하지마라 얼마나 추잡한 짓이고 부끄럽지도 않나 받은 사람은 불안하고 준 사람은 돈에 허덕이고 이런짓 절대하지마라? 2018-07-17
함양사람
함양인! 이순신! 임창호가 함양사람인게 치욕이다! 인구가 부족하고 사람이 없어도 임창호같은 종자는 필요없다! 임창호가 함양의 군수였다는게 함양의 치욕적인 역사다! 2018-07-17
이순신
함양을떠나라고 한분 어디떠돌이생활하다가 갈데가업어 온곳이 함양이라고 하던데~~ 2018-07-17
함양인
함양을왜 떠나야하지 함양분인데 떠나야 된다면 당신이나 떠나지 그런것 가지고 떠나면 함양사람 다떠나야 되게구나 쓸데없는소리 말거라 인구도 부족한데 2018-07-17
행정의 도움만
비굴한사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도움을 주는행정은 좋고 정확하게 담당 관이 판단하여 집행하면 그만 ~~~~ 2018-07-17
예술인
예술인들을 욕먹이는 비겁한행동을하지마라~~~~ 2018-07-17
나무
자기는 뭐 잘 했다고 이렇게 쫓아 대냐? 2018-07-17
식목일
댓글 쓸 시간에 나무나 심어 2018-07-16
식목일
나무는 심었냐? 2018-07-16
이목일
빵 나오자말자 보따리 싸서 함양을 뜨나시욧 함양사람 물든다. 2018-07-16
이목일
가문의 창피와 대대로 부끄러운일 어찌 종친과 하늘을 볼수 있갰나 일본 같으면 하라끼리를 해서 라도 눈곱 만한 양심을 보여주고 죽는다 2018-07-16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주민들, 상림 일대 각종..
진병영 전 도의원, '혐..
함양군 청렴도, '또' 전..
재단법인 함양산삼항노..
물레방아손두부 김현옥..
2018 함공회 송년의 밤
함양署, 자전거 음주운..
서하면 직원 아이디어 ..
지리산호연회, 연말 후..
'지리산 함양곶감' 본격..


방문자수
  전체 : 140,895,205
  어제 : 49,980
  오늘 : 966
함양인터넷뉴스 |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초등길 57| 제보광고문의 055)964-5005 | 팩스 055)964-50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14 | 발행연월일: 2009.9.14ㅣ등록번호 경남 아00084호 | 발행인:박정주 | 편집인:박영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박정주
Copyright by h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y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