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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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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국민의힘 대변인, '청소년 중심 지원 시스템 갖춰야'

기사입력 2021-06-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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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경남도와 경남 지자체는 청소년 중심의 지원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대변인은 경남 출신 청소년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 진학과 취업을 위해 경남을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청소년이 도시로 나아가는 것을 막고 취업을 위해 중앙으로 집중되는 것을 막는 길은 청소년이 고향에 있을 때부터 더욱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그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진 대변인은 현재 가장 기본적인 청소년 시설이 단 한 곳도 없는 지자체도 있다더 이상의 저출산, 고령화가 없는 경남이 되기 위해서는 청소년 중심의 지원 시스템으로 전환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진 대변인은 그러면서 참고로 청소년정책에 대한 인지도부족 및 지자체 여건에 따른 청소년정책의 상이한 관심도로 인해 지역 간 청소년정책의 편차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의 기능역할에 따른 분리로 인해 청소년에 대한 종합적 지원과 시설 활용도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는 것을 경남도는 인지하면서 정책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정주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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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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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꽃말고쫌..
    2021- 06- 22 삭제

    꽃 심지말고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시설 확충으로 어른들의 선한 마음심기 하자? 진병영 전 도의원이 진정한 미래를 위한 마음심기를 하고 있군요..청소년이 있을 때 지키자!

  • 청소년
    2021- 06- 22 삭제

    청소년 정책에 많은예산좀 인구도 빠져나가는데 엉뜽짓 하지말고

  • 지역사랑
    2021- 06- 22 삭제

    맞습니다.우리 지역에 인구를 늘리는 정책이 시급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