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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희사경남지회, 관내 청소년 위한 피부보호용품·마스크 기탁

기사입력 2022-05-17 14:13 수정 2022-05-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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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호)은 지난 16() 지역 자원봉사단체인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경남지회(지회장 정상명)로부터 학생 건강을 위한 피부보호용품 1,500세트와 방역마스크 45,000장을 기탁받았다.
 

이날 정상명 경남지회장은 포스트 오미크론대응체계에 따라 학생들의 야외 활동 시간이 보다 길어지고, 일조시간이 길어지는 등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고등학생에게 선크림과 세정제를 나눠주고자 한다라며, “여름철 코로나19의 재유행 대비에 도움이 되고자 방역 마스크도 함께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이번 주 중으로 배부할 예정이며, 피부 보호 용품은 학생 1인에게 1세트, 마스크의 경우 학생 1인에게 30매가량 지원될 예정이다.

이상제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시의적절한 선물을 주신꿈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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