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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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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함양에서 멋진 승부 펼쳐

기사입력 2022-05-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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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체육회(회장 송경열)는 지난 14~152일간 함양군 생활체육테니스장, 거창 스포츠파크테니스장, 산청공설테니스장 3곳에서 제11회 물레방아골 함양군수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대한테니스협회와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양군테니스협회가 주관, 함양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의 개회식에는 강승제 함양군수권한대행, 황태진 의장, 송경열 함양군체육회장, 김종상 함양군테니스협회장, 동호인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만에 개최한 이번 대회는 3개부, 286, 800여명의 전국의 테니스동호인들이 참가해 대회 1일차에는 개나리부(128), 남자오픈부(122) 예선 및 결승전이 열렸으며, 대회 2일차에는 전국신인부(36) 경기가 진행됐다.
 


강승제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동호인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앞으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도록 스포츠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상 함양군테니스협회장은 테니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테니스 동호인분들과 관계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함양군테니스협회가 동호인과 더 소통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송경열 함양군체육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유관중 경기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이틀간의 대회 일정동안 마음껏 즐기시고 소통,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나리부 우승 김성숙2, 김영해 준우승 견신행, 양혜인 공동3위 전미희, 장태선, 이희선, 김순갑

전국신인부 우승 마대현, 박영직 준우승 이민규, 박병규 공동3위 박법규, 금진세, 이명기, 이상훈

남자오픈부 우승 나원근, 김성태 준우승 이승건, 이풍구 공동3위 최홍석, 양승준, 정보경, 이창훈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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