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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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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 후보, 마지막 함양장 유세

이준석 당대표, 김태호 의원, 박완수 지사 후보 지원

기사입력 2022-05-27 18:23 수정 2022-06-0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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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가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함양장날 유세에서 다시 한번 군민만 믿고 뛰어서 재임을 해서 군을 발전시키라는 그런 열망으로 알고 저는 다시 뛰겠다.”라고 밝혔다.

 

서 후보는 27일 오전 지리산함양시장 입구에서 이준석 당대표, 김태호 국회의원, 김성태 전 국회의원,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의 지원속에 유세를 진행한 가운데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지난 4년간 우리 함양군정을 평탄하게 잘 이끌어 왔다.”앞으로 4년간 더 평탄작업을 해서 완전한 우리 함양군을 만들겠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진병영 후보가 답변을 요구한 여러 사안에 대해 저는 흑색선전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 사실에 근거해서 하는 이야기이다. 카더라 의혹이다. 그런거는 저는 일체 답변을 하지 않겠다. 고발을 하던지 알아서 해라.”라고 응수했다.

 

서 후보는 마산대학교 제2캠퍼스 유치와 관련해 지난 번에 제가 이 자리에서 60~70%를 추진했다고 말씀드렸다.”“30%정도는 제가 군수가 되면 제2캠퍼스가 들어올 수 있도록 여러분 앞에 맹세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준석 당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정말 다시는 민주당이 정권교체의 의미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해만 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국민들의 의지를 보여주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당에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하고, 그에 반해 당의 처분에 대해 별다른 이유없이 반박하거나 본인의 욕심을 위해서 해당행위를 하는 사람은 강하게 배척해야 한다며 무소속 후보들을 비난했다.

 


 

김태호 국회의원은 무소속 진병영 후보를 겨냥해 경선에서 컷오프 됐으면 내가 왜 컷오프 됐을까 반성을 해야 되는데, 반성은 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근데 민주당이 무소속 군수후보와 손잡고 뛰고 있다. 민주당 후보와 다름없는 무소속 군수후보를 찍어주시겠냐라며 공격했다.

 

김 의원은 이번에 민주당 혼좀 내줘야한다.”정권은 바뀌었지만 미완의 정권이다. 이번 6.1선거 통해서 도지사, 군수, 군의원, 도의원 압도적인 국민의힘 후보를 찍어줌으로써 확실하게 정권교체가 매듭되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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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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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평
    2022- 06- 02 삭제

    이로써 김태호도 아웃인겨 ㅋ 군민알기를 우습게 아는 넘은 철퇴를 내려야 해

  • 오징어개임
    2022- 06- 02 삭제

    ㅎㅎㅎㅎ굿!@! 태호야 다음은 너야!!!!!!!!!!

  • 그만합시다
    2022- 05- 30 삭제

    제발 자기 뽑아달라 하면서 이렇게 뽑으면 된다 명단 만들어서 그만하십쇼! 짜증나니깐 전화도 그만하십쇼

  • 정신나간국힘
    2022- 05- 30 삭제

    진짜 저랬다고? 이게 잼민이들 반장선거냐? 진짜 유치하게 사네ㅋㅋㅋㅋㅋ잘못된것 좀 인정해라 니네가 아무리 발악해봤자 결과가 말해준다.. 이 촌구석에 나이많은 어르신들이 군민생각한답시고 사장소리들으면서 장사하니까 발전이 없는겁니다ㅎ 이 뉴스 댓글들 다 본다면 제발 정신차리길; 서의 만행은 공무원들이 더 잘알겠지

  • dbrw
    2022- 05- 30 삭제

    뻔뻔스러워못보겠네

  • 이제 거만내려오셔요
    2022- 05- 30 삭제

    이제 그만내려오셔요 한번만했음됐지 먼욕심을 부리시는지요 안타깝습니다

  • 필봉산
    2022- 05- 29 삭제

    당대표 모셔놓고 김태호의원은 함양군민 편가르기 발언만 하고, 서후보님은 꼭두각시 마냥 손들리고 내려지고, 함양의 군민으로서 함양이 꼭두각시가 된 기분이여서 마음이 아픕니다.

  • 퍼팩트맨
    2022- 05- 29 삭제

    원래 깊은 생각하기 싫어하시며 빼어난 외모와 화려한 언변으로만 살아오신 의원님도 문제지만 고명하신 대표님은 웬말인교! 아무리 시골 촌동네지만 인터넷도 있고 핸드폰 가게도 엄청 많은데 대표님은 성접대의혹으로 찬밥신세되신지 오래인데 그런 분을 여기까지 모셔와서 선량한 군민들 가슴에 못을 박고 홧병나게 불을 지피고 있으니 아무리 급해도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아직도 함양군민이 개돼지 천치바보 등신으로 보이십니까? 제발 함양군민들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 원팀
    2022- 05- 28 삭제

    그놈에 원팀 함양에 몰 해줄건데 원팀 타령 이야 지금까지 국힘에서 해준게 모가있다고 에휴

  • 윗분
    2022- 05- 28 삭제

    마음대로 생각하세요ㅋㅋ

  • 아랫분
    2022- 05- 28 삭제

    표도 불이나서 다 타버려라는 말씀인가요??

  • 마천산불남
    2022- 05- 28 삭제

    어제 마천에 불이 났다고 하데요? 마천에 불이 난것처럼 서후보님 고향이 마천이니 불이 난것처럼 표에도 불이 나기를~

  • 진심으로 무섭습니다.
    2022- 05- 28 삭제

    모 후보님을 볼때면 고소,고발,이런 무자비한 단어들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함양을 위해 후보로 나온건지 아님 대결자체를 위해 링에 오른 격투기 선수인줄 분간이 안갈정도로 분노로 가득 차 보입니다. 얼굴과 표정은 마음의 거울 입니다.

  • 정의
    2022- 05- 28 삭제

    군수님 끝까지 힘내세요 정의가 바로 서야 함양이 제대로 되지 않겠습니까? 함양군민은 고발전문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꼭 당선되여 함양의 프로젝트 연결시켜 마무리를 해 주세요..

  • 더불어
    2022- 05- 28 삭제

    한심하네 군수가 누가 되든 큰 그림을 봐야지 대통령이 윤석열이고 국회위원이 김태호인데 여기서 함양 민주당이 왜 나와 전국에서 함양을 누가 아나 이런 시골동네 알리고 정부 협조 받으려면 정치적 힘이 있어야지 신경도 안쓴다 댓글은 순전히 지들 편만들고 한심하네 고향사랑이 먼저야지 지편이 누구네 하는 지랄들을 하세요 군수가 누가되든 함양이 변했나 정말 오지중에 오지인데 예산만 생각합시다 군수는 누가되든 군민을 받들어서 봉사하시고 니편 내편 가리지 말고 보기에는 둘다 또같은데 크게 좀 봅시다

  • 함양산삼실장
    2022- 05- 28 삭제

    준석이 완수형 함양에 대해 좀 알고 이야기하세요 표에는 아무런변동이 없습니다.

  • 군발전
    2022- 05- 28 삭제

    군예산 확보나 군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여당이 뒷바침이 있어야 모든지원과 예산확보가 유리할 것입니다. 서춘수군수님 꼭 함양을 이끌어 주십시요

  • 관망자
    2022- 05- 28 삭제

    이미 너무 기울어 버렸다. 올려면 진즉에 왔어야 했고 연설을 하려고 했으면 이 동네 상황을 충분히 숙지하고 왔어야 했다. 이 동네와서 야당욕만 하고 갔으니 결국 무소속 도운 꼴이다.

  • 고운교
    2022- 05- 28 삭제

    이준석당대표님, 박완수 후보님, 함양에 대해 좀 알고 말씀하셨음 좋았을텐데… 아쉽네요…바람을 잠 재우기는 한 없이 모자란듯합니다. 점점 서후보님을 떠나는 분들이 점점 많이 보이네요….

  • 일침
    2022- 05- 28 삭제

    적당히들하세요 흙퍼먹는 세살배기 애맹키로 인터넷에서 뭐하는겁니까 창피한줄아세요

  • 진심
    2022- 05- 28 삭제

    얼마나 급하면 당대표가 사전선거날 함양을 올까 공천부터 잘못 되었고 진실은 늘 승리한다고 봄 또한 여론은 지금 함양을 바꾸고자 하며 서후보님은 4년전 군민과의 단임약속을 지키지 않으신 분이 추후 약속을 밥먹듯 무시 하지 싶음 난 그래도 정치가 더럽다고 해도 군민과의 약속은 지키시는분이 났다 봄

  • 군민
    2022- 05- 28 삭제

    그전에 누가 탈당 했지 ㅋ

  • 함양군민
    2022- 05- 28 삭제

    거창가조 김태호 서울 이준석 함양민심 전혀 모르네 ㅋ 알리가없지 선거때만 한치혀로 함양군민을 다시 내로남불할려고 벌써기운걸 아는가보내~~~~~~~

  • 상림
    2022- 05- 28 삭제

    함양 사람도 아니니까 함양실정을 너무모르네^^ 이번에는 젊고 실력있는 4번 진병영후가 대세란걸 타지인들이 모르고있네 ~~~

  • 이건 왜 이슈가
    2022- 05- 28 삭제

    무소속후보는 유세현장 옆 건물에 흉물스럽게도 네거티브 현수막을 걸어 놨더군요. 그시간에 공약 하나라도 더 알리는게 나을듯 한데요 군민을 위한다기보다 남을 깎아내리기 바쁜것 같습니다. 예전에 괴산군수가 선거 2년전 사적모임에 찬조금 20만원을 했다가, 공식석상에서 빌려준 것으로 거짓말을 하였고, 그것이 허위사실유포로 사실확인되어 150만원 벌금형을 맞고 군수직을 상실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게 사람과, 금액만다르고 거의 박카스 박스를 건넨 사건과 거의 동일한 사건이라 보여지는데 조사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지요? 해당후보는 공식석상에서 사실무근이라고 얘기를하는데,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단체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인지요? 함양군을 또 군수의 무덤으로 만들 수 는 없습니다. 군수를 다시 뽑는 보궐선거에만 수십억이 들어간다는데 군민의 피땀어린 혈세를 낭비할 수는 없어요

  • 함양사과
    2022- 05- 28 삭제

    김태호 의원말대로 얼마전까지 국민의힘 공천받으려, 같은 길을 가던 사람이 컷오프 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적개심을 가지고 상대후보와 당을 공격하고, 180도 돌변한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사람이 나아가 지금 후보자일 때의 모습과 군수가 당선되었을 때의 모습도, 청렴을 내세우는 지금 모습과 달리 너무나도 돌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누구나 그런생각이 들지않나요? 반면에 그런 네거티브에도 꿋꿋하게 사사롭지않게 객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서후보가 너무나도 청렴과 어울리고 믿음직스럽네요.

  • 겸애
    2022- 05- 28 삭제

    직접 유세현장에서 들어보니 이준석 당대표와 김태호 지역구의원, 박완수 도지사가 서후보와 한팀,원팀이 되어 함양군의 발전과 물류센터의 메카로 자리잡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다만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의 경우 공약없이 상대후보를 헐뜯기에만 바쁘고 얼마전까지 국민의 힘으로 공천받으려했음에도 공천 컷오프라는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지금은 오히려 당을 공격하는 네거티브만에만 집중하는 세태를 보이고 있기에, 혹여나 진후보가 군수가 된다면, 집권여당으로 복당은 절대 시키지 않을 것이라 말했고 이것은, 확장해 생각해보면 군예산확보나 군발전을 위한 정부여당의 지원과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말같습니다. 함양군 발전을위해 함양군민은 누구를 뽑아야 할지 이미 뻔하네요.

  • 함석현선생
    2022- 05- 27 삭제

    정치란 덜 나쁜놈을 골라뽑는 과정이다. 그놈이 그놈이라고 투표를 포기한다면 제일 나쁜놈들이 다 해먹는다 -함석현,독립운동가-

  • 고객센터
    2022- 05- 27 삭제

    탈당자는 복당없다 생각들 잘하길 빈다

  • 현명한 판단
    2022- 05- 27 삭제

    우리들은 깨어나야 합니다.함양읍이 우리 군 11개읍ㆍ면 중심 ㆍ리더역할을 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왜일까,함양읍이 인근 인월ㆍ남원시 그리고 군내 가장 큰 면인 안의면과도 인적ㆍ물적교류가 뜸한게 지리적 여건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지금 우리는 함양군을 이끌어 갈 책임자(군수)를 뽑는 선거일이 다가오고 사전투표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어찌 군수자리가 함양읍내 사회단체장&친목회장 같은 가벼운 자리가 아닙니다.군수깜은 정책ㆍ능력ㆍ인물ㆍ인맥 등을 두루 갖추고 경남도청,중앙부처로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우리군 대표선수여야 합니다.우리군이 도약하느냐 후퇴하느냐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우리 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 하동아지매
    2022- 05- 27 삭제

    태호씨는 정치를 더럽게 배웠나보다 입도 거칠어지고... 요즘도 건배사 할 때 진 달 래 하시남?

  • jlkdo
    2022- 05- 27 삭제

    국짐당만 들어가면 전부 고약해진다 지들의 죄악은 눈덩이 같은데 민주당의 발언하나하나에 부정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밤놔라 대추놔라 한다 제발 당만 보지말고 사람의 인성과 능력치를 보고 투표하는 의식있는 주권자가 되었으면합니다.

  • 이준석
    2022- 05- 27 삭제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 복당 시키지않을것!!입니다. 여러분~~~!!!

  • 지지자를보니
    2022- 05- 27 삭제

    지지자 말하는거 보니깐 모 후보 수준 알만하네요ㅎ지지자 관리좀 하세요~감정 조절 못하는것도 누구같네

  • 방구석전문가
    2022- 05- 27 삭제

    오늘의 지원유세는 득보다실이 클것으로 생각됨. 당대표나 도지사후보 전원내대표까지 온것은 좋았으나 서후보님측에서 기획이 잘안된듯, 이분들께 함양의 사정을 충분히 사전설명을 해줬어야하나 그러지 못한듯, 지원유세에서 민주당을 그리 깠으니 그러잖아도 후보가 없어 상심한 민주당원들 가슴에 전의를 불태우는 불을 지폈다고 보여짐. 선거는 차악을 뽑는다는 것을 간과하듯… 아님말고…

  • 향우회
    2022- 05- 27 삭제

    헐~~ 준석이 함양갔네 격하게 때려주고싶다 경기도는 우짜고 뭐하는 시츄레이션 ㅈㄹ 거 가만보니 다들 복당탈당 제집 드나들듯 하던데 준석아 니가한말 책임 못지는거 보니 성상납 문제도 해결 못할듯 태호가 차기 이나라를 책임질거라고 띄워주니 아무말이나 씨부리네 국민의힘 책임 당원을 물로 보냐 김태호 서춘수 김재웅 다무소속에 입당 탈당에 민주당에 있다가 다시 국힘에 온넘도 있네 뼈속부터 국힘의당원은 못속여 사전 PPT도 안봤았냐 6.1 지자체 끝나면 니자리나 잘챙겨라 남의일에 콩팥 놓치말고 니나 잘하세요 내고향 함양은 민심이 흐르는데로 군민들 선택에 맡기고 참 태호야 소장사 아부지 팔면서 찔찔 짜더니 이게 뭐니 넌 인간 이하닷선택은 자유 무엇이 함양을 위한건지 잘들 찍으시길

  • 스카이
    2022- 05- 27 삭제

    All 2번!!

  • 덜덜덜
    2022- 05- 27 삭제

    이준석 현당대표 김성태 전 원내대표 표깨러 온듲 ... 자기들이 오면 표가 더 늘어나나라고 헛다리 집었음 자기들 유세하러 온듲 ㅋㅋ 민주당이 어짜고 하는데 내가볼땐 그사람들 결심을 도와준격이다 라는 생각을함....

  • 구관이명관
    2022- 05- 27 삭제

    군수님 마지막까지 힘 써주세요! 상대측 집단 공세에 여념 하지 마시고, 하던 일 마저 추진하셔서 성장하는 함양을 보여줍시다!

  • 필봉산
    2022- 05- 27 삭제

    이준석 당대표님의 함양방문을 환영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민과의 약속 잘 지켰다고 하셨습니다. 말씀하신 약속 지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함양은 군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군수를 뽑겠습니다. 군민과의 약속은 중요합니다. 소중합니다. 함양의 주인은 군민입니다.

  • 코미디
    2022- 05- 27 삭제

    당에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하고… ㅋㅋㅋ 그저 웃지요 ^^

  • 2022- 05- 27 삭제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자택에서 푹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