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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체육회 2022 농산어촌 선진축구 체험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2-06-1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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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체육회(회장 송경열)는 지난 11~122일간 함양군 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2022 농산어촌 선진축구 체험사업 Stage 1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 제천시, 가평군, 거창군이 함께 참여해 총 3개의 Stage로 진행되며, 국외 축구클리닉(Stage 3) 참가자 선발을 위한 첫 번째 관문으로 Stage 2에 참가할 25명을 선발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 대한축구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함양군이 후원한 이번 사업은 전국의 농산어촌지역 유·청소년들에게 국내 및 국외축구클리닉을 통해 선진축구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미래의 축구 꿈나무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축구클리닉은 총 3단계의 Stage중 첫 번째 Stage로 함양군내 유·청소년 150명이 참가하였으며, 대한축구협회 소속 전문지도자들이 직접 참가자들에게 개인·그룹 기본기 기술 및 전술 등 각 단계별 평가를 실시하여 2단계에 참가할 25명을 선발했다.
 


송경열 함양군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 전문지도자와 축구 레전드들이 우리군을 방문하여 축구클리닉 실시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이번 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축구교육을 체험하여 열정을 갖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tage 1에 선발된 25명은 오는 9~10월중, 나머지 4개의 거점에서 선발된 각 지역 유·청소년 100명과 함께 Stage2 심화 축구클리닉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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