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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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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함양당원들, 경찰국 반대 1인 시위 이어가

기사입력 2022-07-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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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함양군당원협의회가 정부의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지난 26일부터 이어 오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는 매일 아침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함양경찰서 앞, 동문사거리, 시외버스터미널 로타리에서 진행하고 있다.

 

서필상 전 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장은 개인의 이해득실이나 표의 문제가 아니라,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총경회의를 주재한 류삼영 총경과 총경들이 외롭지 않도록,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은 것이라며 어려운 줄 알면서 직과 목숨을 걸고 서슬퍼런 윤정권에 저항하는 저들에게, 지금 우리가 힘이 되어 주지 않으면, '내가 당장 저 상황에 놓일 때 누가 나를 위해 손을 들어 주겠나 하는 마음도 이유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시위에 참여한 한 당원은 때 누군가 당신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함께 해 주는 이가 단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걸 의지해서 살 수 있을것 같아서 세상의 부조리와 약자들 편에 함께 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뭐든 한다라고 밝혔다.




 


 

박정주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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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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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낄끼빠빠도 몰라
    2022- 07- 30 삭제

    오만데 안끼는데가 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