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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총 함양군지회, 울산동구지회와 자매결연

기사입력 2026-07-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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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회장 양성일)는 지난 75일 울산동구청 중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성일 함양군지회 회장과 이병태 울산동구지회 회장을 비롯해 울산지부 김민기 회장 직무대행,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구의원,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다짐했다.

 

두 단체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더불어 정기적인 상호 방문을 비롯해 우수사례 공유,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성일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 활동 역량을 결집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실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양 지회가 긴밀한 협력으로 함께 발전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져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서로의 지역을 방문하며 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해 이번 자매결연을 성사시켰다.


 

 

 

 

이종탁 기자 (hyinew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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