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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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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당놀이 ‘신뺑파전’, 오는 9월 9일 공연

기사입력 2026-08-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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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당놀이 신뺑파전 공연이 오는 99일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후원하는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국립창극단 주연배우와 명창들을 비롯해 국악오케스트라, 무용단, 사물놀이 연희단 등 총 35명의 출연진이 신명 나는 놀이판을 선보인다.

 

신뺑파전은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우리 민속극 특유의 장단과 해학을 살리면서 오늘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유머와 메시지로 풀어낸다. 특히 전통 마당놀이에서는 보기 드문 3차원 배경 영상을 접목한 화려한 무대 연출을 통해 전통예술의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표 예매는 오는 826()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놀티켓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98일까지) 및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 99일 공연 전까지)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12만 원, 21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탁 기자 (hyinew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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