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함양지점 하형두 지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27일 사회복지법인 함양군복지회 함양군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식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법인 함양군복지회 이유근 신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한전MCS 함양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함양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전MCS 함양지점 하형두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매년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전MCS 함양지점은 2022년부터 매년 함양군장애인복지센터에 성금을 기탁해오며 올해로 5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